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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의사회 회원 보수교육(13일) -
경남한의사회 근골격계 초음파교육(14일) -
서울시 한의사회 회원 보수교육(14일) -
(5/14)대한한방내과학회 봄 학술대회 -
사의련, '14개 재택의료센터와 함께하는 방문의료사업단 발족식' 개최(13일)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사의련·이사장 김봉구)와 국회 3당 의원(조명희 국민의힘 의원, 서영석·신현영·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은미 정의당 의원),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회장 임종한)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14개 재택의료센터와 함께하는 방문의료사업단 발족식'을 공동 개최했다. -
박성욱 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부문 ‘특선’(사)한국미술협회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제4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부문 최종 심사 결과 박성욱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사진)가 특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杏山 박성욱 교수는 한국 서예계 최고의 대가이자 어른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구당 여원구 선생의 문하로 서예에 입문한 이후, 지난해의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부문 입선에 이어 올해 특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특선을 수상한 작품은 西河 임춘 선생의 ‘謝見方(사견방)’이라는 작품으로, 고려시대 무신정권 하에서 비운의 삶을 살다가 30대의 나이에 요절한 천재 시인 임춘이 스스로의 불우한 현실을 역설적으로 읊은 시다. 謝見方은 “長安霖雨後/思我遠相過/寂寞蝸牛舍/徘徊駟馬車/恒飢窮子美/非病老維摩/莫書吾門去/聲名恐更多”로 이뤄진 시로, “서울의 장마 그치자 마자/날 위해 멀리도 오셨네/이 한적한 오막살이집에/휘돌아 찾아온 사두마차/항상 굶주리고 초라한 자미 같고/병이 아닌데 벼슬하지 않고 늙은 유마 같은 나/내 집 문에 이름 쓰지 말고 가시오/명성이 더 날까 두렵소이다”라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박성욱 교수는 “본격적으로 서예에 입문한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지 않음에도, 지난해 입선에 이어 올해 특선이라는 큰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스승이신 여원구 선생님의 깊은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스승님의 가르침에 부응할 수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교수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서예는 ‘느림’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가장 잘 알려주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병원에서 환자를 보고,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서예를 통한 신독(愼獨)으로 삶의 여유와 활력을 되찾는 효과를 보고 있다. 서예는 누구나 가까이 하면 삶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취미”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4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상작들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
우석대 한의대 양갑식 교수,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우석대학교는 한의과대학 양갑식 교수(사진)가 미국 스텐퍼드대학과 세계적인 연구논문 출판 및 정보 분석 기업인 엘스비어가 진행한 세계 상위 2% 연구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세계 상위 2% 연구자 리스트는 2021년까지의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해 최종 선정한 것으로, △색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SCOPUS 기반 △22개의 주요 학문 분야 △174개의 세부 주제 분야별로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 세계 연구자 중 백분위 2% 이내의 상위 10만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양갑식 교수는 한의학 분야 상위 2% 연구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1년까지 총 47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인진쑥의 성분으로 통풍을 치료하는 새로운 해법을 밝혀 한의학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바 있다. 또한 양 교수는 관련 분야 4위에 랭크된 관절염 및 류머티즘학(Arthritis and Rheumatology) 저널에 ‘NLRP3로 유도된 염증성 통풍 질환에서 NLRP3 pyrin 도메인을 표적으로 하는 통풍에 대한 새로운 치료전략’을 제시했으며, 해당 논문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저널인 네이처 리뷰 류머티즘(Nature Reviews Rheumatology)에 연구 하이라이트로 소개됐다. 이밖에 보건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해당 연구 성과를 활용해 나노 지질 전달체를 이용한 건선 치료제 연구를 수행, 한의학 분야의 산업화에도 힘쓰고 있다. 양 교수는 “우수한 학생과 연구 환경을 제공해준 우석대학교에 감사하다”며 “한의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관련 분야 연구에 더 매진해 전 세계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범용 한의과대학장은 “양갑식 교수의 이번 성과는 창의적인 연구력이 바탕이 됐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이 인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한의과대학 모든 구성원은 양갑식 교수가 한의학 연구자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국제간호사의 날 거리로 나온 간호사들…간호법 공포 촉구간호사들이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이해 간호법의 대통령 공포(公布)를 촉구했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이하 간협)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는 12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과 대한문 일대에서 간호법 공포를 촉구하는 집회를 전개했다. 간호법은 오는 16일 국무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김영경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마지막 힘을 모아서 국민 여러분과 윤석열 대통령께 호소드린다”면서 “간호법은 우리 보건의료의 미래를 지탱하고 국민이 바라는 간호와 돌봄 수요를 충족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환자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간호법이 최종적인 법률로 확정될 수 있도록 공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 간호지도자들이 간호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법안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파멜라 시프리아노 국제간호협의회(ICN) 회장은 “간호법은 환자 안전과 간호사 수요 증가를 해결해줄 뿐만 아니라 간호사 채용과 근속, 명확한 규제와 교육의 기준과 과정을 확립하고, 간호사의 적절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간호사와 환자 모두의 보호를 위해 간호사를 지원하고 간호업무를 확립하는 법적 체계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엘리자베스 아담스 유럽간호협회연맹(EFN) 회장은 “대한민국 간호 100주년을 맞이해 간호법 국회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간호법 제정은 모든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권과 우수한 치료의 보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병원·시설에서 지역사회로”···돌봄보장법 추진돌봄에 대한 국가 및 사회의 책임을 강화해 대상자에 대한 적정한 수준의 통합적 돌봄을 보장하는 법안 제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평소 살던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급여 및 보건의료서비스 등 통합적인 연계·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돌봄보장법 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했다. 남인순 의원은 “우리나라는 노쇠, 질병, 장애,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해 전통적인 가족 중심의 돌봄이나 병원 또는 시설 입원·입소에 의존해왔다”며 “그 결과 많은 국민들이 돌봄이 필요할 때 인간다운 삶을 포기해야 하거나 가족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희생이 강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극단적인 경우 간병자살, 간병살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또 아동에 대한 돌봄 부담은 저출생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해 왔다”고 지적했다. 남인순 의원은 이어 “장기요양보험제도, 장애인활동지원제도, 보육지원제도, 사회서비스 이용권제도, 지역사회서비스 등이 발전해왔으나 국민의 돌봄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제도가 분절적이고, 서비스가 파편적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보장을 받지 못하고, 여전히 가족의 희생이 계속되거나 시설 입소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남인순 의원은 본 법안을 통해 서로 다른 법령으로 분절화·파편화된 돌봄제도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재구성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명확한 역할과 책임의 분담을 통해 주민들이 적정수준의 돌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번 제정안을 살펴보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주민 돌봄에 대한 직접 책임을 부여하고, 시·도지사에게는 욕구, 수요 추계, 제공기반 확충, 제공인력 교육·훈련에 대한 책임을, 중앙정부에게는 예산, 제도 운영, 처우 개선 등 정부와 각급 지자체별 주민 돌봄보장에 대한 책임을 부여했다. 보건복지부장관은 5년마다 돌봄보장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해야 하며, 시·도지사 및 시장·군수·구청장은 지역계획 수립하고, 지자체는 지역돌봄보장조사를 통해 지역 수요·공급 파악 및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돌봄계획을 포함하도록 했다. 이어 기존 사회보장급여에서 정보 부족으로 개별 급여를 못 받는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고자 돌봄통합창구를 설치하고, 돌봄보장 신청의 책임을 돌봄보장 대상자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부여하도록 변경했다. 이와 함께 돌봄보장 대상자 등이 관련 급여 신청, 문의, 도움 요청 시 담당자가 방문조사를 통해 욕구를 파악하고, 개인별 돌봄보장계획안을 작성해 적정한 급여를 구성하도록 했다. 기존의 돌봄 관련 사회보장급여의 분절성을 해소하기 위해 전체 관련 급여와 시책을 총괄할 수 있는 총괄부서를 설치하고, 관련 급여의 조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도록 했으며, 관계기관과 부서 관계자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돌봄보장회의와 돌봄보장위원회를 통해 개인별 보장계획안을 심의·의결하도록 함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통합적인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했다. 또 돌봄보장에 대한 주민의 권리성을 보장하기 위해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개인과 단체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이의신청에 대한 안내를 의무화하고, 국가에서 이들 단체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도록 했다. 지자체는 돌봄보장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의 제공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에 맞는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서비스 지원, 예방사업에 대한 의무 등을 규정했다. 또한 탈시설과 탈원화가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 장애인거주시설, 요양시설 등에서 퇴소 또는 퇴원을 하는 경우 거주지 시·군·구와 협력해 퇴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지역 보건의료기관은 돌봄보장 대상자나 수급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자료 공유, 예방사업 등에서 협력하도록 의무를 부과했다. 지자체에서는 인구 5만명 단위로 건강돌봄주치의 기관을 지정하고, 이 기관을 통해 방문의료, 방문간호, 방문재활 등 돌봄보장에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했다. 기존 국고보조금, 사회보험 재정 등으로 분절된 돌봄관련 재정을 시·군·구 단위로 통합해 돌봄보장기금을 설치하면서 지역의 욕구와 제공기반 뿐 아니라 지역계획과 시행계획 평가, 지역적 성과를 반영해 배분기준을 상호 협의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돌봄보장법 제정안’은 시행 시기와 관련해 법 시행 준비를 위해 시행일을 공포 후 3년 후로 하되, 준비가 가능한 지자체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우선 시행할 지자체를 복지부장관이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
[신간] 아유르베다-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아유르베다-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도서출판 청홍)이 출간했다. ‘아유르베다-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은 유명 아유르베다 테라피스트 아카리 리피가 저술했고, 창원 자연한방병원 이주관 원장과 김민정 씨가 번역에 참여했다. 아유르베다는 약 5000년 전부터 사람의 육체, 정신, 영혼을 치유해 온 의학이자 건강증진법이다. 아유르베다는 인간이 몸·마음·영성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고, 자연치유력을 향상시켜 생명이 본래 가지고 있는 힘으로 치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아유르베다의 본고장인 인도와 스리랑카에서는 정부로부터 의학으로 인정받아 공적 보험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아유르베다를 효과적인 홀리스틱 의학으로 여기고 주목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축적된 나쁜 생활 습관, 다른 사람들한테서 들은 이야기, 어딘가에서 읽은 이야기와 같은 ‘외부로부터의 정보’를 한 꺼풀씩 벗겨내서 지식과 마인드를 리셋시켜 준다. 그리고 불필요한 생각과 나에게 맞지 않는 습관에서 벗어나게 해 자신이 타고난 본래의 모습과 만나고 매력을 꽃피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야말로 효율적이면서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아유르베다의 습관들은 대부분 돈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방식을 조금 바꾸기만 하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부록에 있는 아유르베다의 체질 진단표를 참고해 자신의 프라크리티를 알아내서 독소가 쉽게 쌓이는 생활 습관이나 식사를 최대한 피하면 아름다움과 건강미를 얻을 수 있다. 아카리 리피는 “진정한 당신은 어떤 모습인지, 어떤 생활방식이 기분 좋게, 그리고 자신답게 살아가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발견해내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고, 매일매일 한층 더 즐거워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목차 제1장 아름다워지는 지름길은 나 자신을 아는 것! -몸과 마음의 균형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나의 체질 알아보기 -아름다운 사람은 타고난 성질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날까? -야생감각을 되찾자! -당신의 욕구는 진짜 욕구가 아니다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 -독소가 쌓이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독소가 쌓이지 않는지 알고 있다 제2장 ‘몸을 바로잡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자기 자신을 둔화시켜서 채우는 것 -주변 사람들을 위한다면, 먼저 나의 내면부터 채워주기 -외관, 몸속 그리고 마음을 한 번에 케어하기 -아유르베다식 10가지 리셋 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차분한 정신으로 하루 시작하기 ② 소녀 같은 분홍빛 혀 가지기! ③ 기상 후 따뜻한 물 한 잔으로 변비, 냉증, 칙칙한 피부로부터 탈출하기! ④ 오일 풀링으로 질병, 구취, 팔자주름 방지하기 ⑤ 아침 환기를 통해 방안의 기운 북돋아 주기 ⑥ 아침에 몸을 움직여 경직된 사고와 응어리 리셋하기 ⑦ 코 세척으로 명료한 사고력 갖기 ⑧ 참기름 마사지로 웬만한 고민거리 해결하기 ⑨ 목욕으로 하루의 피로와 더러움 씻어내기 영원한 젊음의 비결, 기도하기 제3장 ‘마음을 바로잡다’ -스트레스와 집착을 버리면 면역력이 향상되어 젊어진다! -팩트를 말하다(솔직) -분노는 여성을 노화시킨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 적이 없다 -자선활동을 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공간을 정화하면 필요한 것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인생을 만들 수 있다 -배움은 아름다움과 마음의 풍요를 키운다 -억지 미소라도 상관없다! 웃으면 면역력이 향상된다 -훔치지 않으면 필요한 것은 나를 향해 오게 되어 있다 -옷은 당신의 마음을 반영하는 거울 -명상으로 그날그날의 피로를 리셋하여 긴장 풀어주기! 제4장 식사는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식사에서 중요한 것은 내 몸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식사·마음을 채우는 식사 -‘~ 하면 안 돼’가 아닌 ‘균형 잡기’ -자연과 조화로운 생활이 가장 아름다운 자세를 만들어준다 부록 -당신에게 맞는 생활 습관을 찾아주는 아유르베다 체질 진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