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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한의학 알리기 ‘협력 다짐’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오세형)과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은 지난 25일 해운대자생한방병원에서 올바른 한의학을 알리고, 한의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부산시회와 경기도회는 각 지부가 시행하는 홍보공모전 및 홍보자료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홍보공모전 개최시 상호 초청 및 참여해 홍보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 또한 상호 홍보이사 연석회의를 연 1회 이상 개최해 한의학 홍보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각 지부에서 제작된 홍보자료(동영상 포함)을 타 시도지부가 공유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상호 협의 아래 진행키로 했으며, 공유한 홍보자료의 경우에는 (각 지부의)로고를 추가해 수정·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이와 관련 오세형 회장은 “자체적으로 홍보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 두 지부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협력함으로써 보다 양질의 한의학 홍보콘텐츠가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한의학 홍보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협약을 체결한 정진용 경기도회 홍보정보통신부회장도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로 13회째 홍보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 부산시회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경기도회 홍보공모전도 보다 알차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정기적인 홍보 임원간 회의를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보다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창출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거제시보건소, 경로당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거제시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 동안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일선에서 지역 보건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명동·학동·화도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한의약으로 무릎 펴go! 허리 펴go!’라는 슬로건 아래 중풍, 근골격계질환 관리, 영양 및 구강 관리 교육 등 건강관리 교육과 함께 공중보건한의사의 질환에 따른 개인상담, 침 치료, 한약제제 처방 등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연초면 명하경로당과 동부면 학동경로당에서 매주 2회씩 운영됐고, 올해는 특별히 가장 취약지역으로 섬에 위치한 화도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 및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침을 맞고 많이 좋아졌다는 한 어르신은 “화도섬에 보건진료소가 있지만 이런 프로그램이 운영된 적이 없었다”면서 “정말 좋았는데 4주만에 이렇게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조정순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한의의료 이용 경험률은 노인에게서 높게 나타나고, 지역주민의 고령화와 만성질환 위주의 질병구조로 인해 한의약 건강증진서비스에 대한 지역사회 수요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며 “앞으로도 공중보건한의사를 활용한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권혜인 한의사,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권혜인 진보당 예비후보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0월11일 실시하는 서울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권혜인 예비후보는 “젊은 강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며, 민생개혁을 과감히 실천하는 진보구청장이 되겠다”고 운을 뗐다. 권 예비후보는 이어 “강서구의 가장 아픈 곳인 전세사기, 깡통전세 피해자들의 삶부터 챙기겠다”며 “똑같은 사람들의 똑같은 정책으로는 전국에서 전세사기 및 깡통전세 피해자가 가장 많은 지역인 강서구라는 오명을 벗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진보당 강서구 민생특별위원장으로서 제일 먼저 전세사기 피해자 상담에 나섰다”며 “임대인의 연락이 두절되고 어마어마한 고금리 이자에 짓눌려 숨조차 쉬기 힘들다는 피해자들을 강서구에서 너무나 흔하게 만날 수 있어서 참담했다”고 밝혔다. 특히 권 예비후보는 “진보당은 배제 없이 모든 피해자의 삶을 구제할 수 있는 특별법을 만들기 위해 강서구 화곡동 주민 3000여 명의 서명을 모아 국회에 제출했지만 돌아온 것은 껍데기뿐인 반쪽짜리 특별법이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반쪽짜리 특별법에 안주했던 정당들은 이 문제를 온전히 풀어갈 수 없다”며 “전세사기 깡통전세 피해자 전수조사부터 시작해 최대 피해구역 강서구에서 진보당 구청장 당선이 완전한 전세사기 피해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권 예비후보는 “강서구 전체 인구의 32%가 2030 청년이지만 2023년 강서구의 청년 예산은 고작 1억1000만원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적은 예산”이라며 “선거 때는 청년을 이야기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기득권 중심으로 돌아가는 양당에 또 맡겨서는 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권 예비후보는 “강서구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실천해온 청년당사자로서 강서구 최초로 청년 방범대를 만들어 함께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방범과 플로깅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며 “청년당사자 권혜인이 청년이 살기좋은 도시 젊은 강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돌봄을 실천하는 방문진료 한의사로서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까지 가지 못하는 환자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진료를 진행해 왔다”며 “병원의 문턱조차 넘을 수 없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구청을 만들고 고령사회를 맞아 지금과는 다른 돌봄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밖에도 노동복지 기금 설립 및 생활임금 향상을 통해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할 것 등의 공약을 발표한 권 예비후보는 “강서구 진보당 구청장 탄생을 통해 민생을 외면해온 기득권 정치를 끝내는 이정표를 세워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혜인 예비후보는 강서구에서 한의사로 일하고 있으며 진보당에서는 강서양천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진보당 전세사기·깡통전세 대책위 공동위원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수급추계 전문가 포럼 개최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7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적정 의사인력 확충 방안 논의를 위한 ‘의사인력 수급추계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조규홍 장관은 인사말에서 “의사인력의 수요공급 추계를 바탕으로 통계보건 전문가들과 적정 의사인력 규모를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포럼을 마련했다”며 “이번 포럼이 국민의 건강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의사인력 방향 설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운을 뗐다. 또한 조 장관은 “최근 보건의료 분야의 정책환경은 크게 변화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2년 후인 2025년에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되며 고령화의 속도도 세계에서 유례가 없이 빠르다”면서 “아울러 지역의료 필수의료의 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숨지거나 상급종합병원 간호사가 뇌출혈로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사고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그동안 필수의료 지원대책, 소아의료 체계 개선대책, 응급의료 기본계획 등을 발표했으며, 이러한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의사인력 등 자원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필수의료 위기를 초래한 하나의 원인인 의사인력 구조는 갑자기 생겨난 문제가 아니라 지난 20년간 의료의 수요는 급증했으나 의대정원은 동결하면서 의사 수 부족은 이미 예견된 결과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상황에 대한 문제인식과 함께 강력한 의지를 갖고 의사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며 “의사인력 확충 외에도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신영석 고려대 보건대학원 연구교수가 ‘의사인력 수급추계’에 대해 발표했다. 신 교수는 의료인력 실태조사의 일환으로 2019년,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의료인력 수급추계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신 교수에 따르면 Covid19와 같은 통상적이지 않은 상황을 조정해 2035년 의료이용량을 추정하고, 2019년 의사업무량 실제값과 연계해 수급을 분석한 결과 예방의학과를 제외하고 내과계, 외과계, 지원계, 일반의 모든 진료영역에서 의사 공급이 수요에 비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9년 기준 의사 1인당 업무량 수준이 유지된다면 2035년에는 전체적으로 2만5300명의 의사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며, 추정된 수요를 추정된 의사공급량이 모두 감당하기 위해서는 의사 1인당 평균 약 16.2%의 업무량이 증가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장이 인구감소 추이 등을 고려할 때 의사가 부족하지 않고, 의사가 늘면 건강보험 진료비 증가 등의 문제가 나타나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 발제에 나선 권정현 한국개발연구원 박사는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기반해 필요한 의료수요를 전망한 결과, 인구가 감소하지만 고령화에 따라 의료수요는 증가해 2050년 약 2만2000명의 의사가 부족하다고 예측했다. 또한 필요한 의사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의대정원 확대가 불가피하며, 추계 결과에서는 2030년까지 의대정원의 5% 증원 시나리오가 2050년까지 필요 의사인력 충족에 가장 가까운 수치를 나타낸다고 전했다. 권 박사는 이어 “의사 수를 늘린다고 자동적으로 의사 분포가 개선되는 것은 아니지만, 의사 수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의사인력 분포 불균형 문제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의대정원 확대는 장기적 관점에서 효과적인 의료자원 배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2부 토론에서는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장성인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김우현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장, 오주환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김윤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등 6명의 보건의료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해 수급추계방법론부터 미래 의사인력 과부족에 대한 예측, 적정 의사인력 규모 및 정책 제언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정형선 교수는 “의사 인원의 부족 현상을 모두 다 인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총 정원을 얘기하고 있는 가운데 의사인력 배분의 문제를 말하는 것은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정 교수는 “의사가 부족하면 의료인력의 유연성을 이용해 충분한 대응을 해나가야 한다”며 “예를 들어 한의사의 경우 일차의료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
한의대생 대상 한약(생약)제제 전문의약품 사용 교육 및 간담회(27일) -
의사인력 수급추계 전문가 포럼(27일) -
[한의약 이슈 브리핑] 한의협, 서울시의회에 한의 공공의료 활성화 제언[주요이슈] ① 한의협, 한의 공공의료 활성화 제언 ② 한의대 정원 줄여 양방의대 정원 확대에 활용 ③ 코로나19 한의진료, 수가배제 가장 큰 어려움 ④ 외국인환자 서비스 만족도, 한의원이 ‘최고’ -
경남한의사회, 3차 초음파 교육 성료···초음파 활용한 안전 시술법 소개경남한의사회(회장 이병직·이하 경남지부)는 지난 25일 마산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3차 초음파 교육을 실시하고, 초음파진단기기를 활용해 병변의 관찰에서 한의시술 등에 폭넓은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병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다루는 한의약을 표준화·객관화·현대화의 흐름에 발맞춰 미래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현시대 한의사들의 사명이다. 지난해 대법원의 판결은 한의사의 진단에 있어 초음파진단기기의 활용이 ‘제2의 청진기’로 인식될 만큼 범용성·대중성·안전성이 담보됐다는 뜻이며, 국민 의료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한의사에게 진단 보조도구로서의 사용을 허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회원들의 진보된 진단 역량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으며, 회원들이 임상현장에서 정확한 진단으로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역량을 갖춰나가길 바란다”며 “경남지부도 미래의약으로서 한의약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치료 범주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국민건강에 한의의료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오명진 원장(금강한의원)은 △초음파 서론 △근골격계 구조의 초음파 △복부 초음파 케이스 △슬관절 초음파 스캔 △족관절 초음파 스캔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초음파 서론에서 오명진 원장은 “초음파 진단 시 손목, 무릎, 발목 등의 관절 부위는 상하좌우 움직임이 자유롭기 때문에 환자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검진하고자 하는 부위에 정확한 방향으로 탐촉자를 대야 한다”면서 “가스 및 뼈 등으로 인한 허상으로 오진이 나올 수 있으며, 정확한 부상 부위를 잡아내기 어려우므로 허상과 구조물을 잘 구분하는 수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근골격계 구조의 초음파 소견’에서는 △골격(골격구조, 골절) △근육(구조, 근육 손상) △인대(전거비인대 구조, 전거비인대 손상, 슬관절 내측측부인대) △연골(연골 구조, 퇴행성 골관절염, 섬유연골) △신경(수근관 증후군, 신경 박리 약침 시술법) △혈관(내막 중막 두께, 하지동맥 협착)에서 일어나는 병변을 초음파 영상을 통해 관찰하고, 특히 △건(腱)에서는 비등방성, 건병변, 극상근건 파열, 아킬레스 병변에 대한 구조적 특징을 알아보고, 초음파를 통한 ‘삼각근하 점액낭 약침 시술법’, ‘거위족건 결절종 도침 시술법’을 소개했다. 이어 복부 초음파에서 △지방간 △복수 △전이암 △담석, 담낭염 △흉수 등을 영상을 통한 특징을 설명했으며, 견관절 초음파에서는 △해부학적 구조 △이두근, 장두건 △상완분지 견갑하근을 관찰했다. 오 원장은 상완분지의 ‘전방상완회선동맥’에 대해 “시술 시 동맥을 건드릴 위험이 높다. 장기 추적 관찰을 해보면 상완골절 괴사로도 이어질 수 있다”며 “이에 초음파 진단기기를 활용하면 동맥 손상 위험 없이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지부 4차 초음파 강의는 오는 7월 2일 마산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오승윤 우석대학교 한의학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
울산시한의사회, 2023 상반기 한의약 의료봉사 해단식(26일) -
울산시한의사회, 2023 상반기 한의약 의료봉사 ‘성료’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명수·이하 울산시회) 한방의료봉사팀은 지난 26일 ‘2023 상반기 한의약 의료봉사’ 해단식을 개최, 두 달여간 이어진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규희 울산시회 복지이사를 주축으로 한 봉사단원 8명은 울산 남구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지난달 8일부터 총 7회에 걸쳐 의료봉사를 진행, 350여 명의 지역주민들에게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의료봉사가 진행된 울산 남구종합사회복지회관은 노인 및 생활보호대상자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울산시회는 지난 2000년부터 꾸준히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동안 중단된 의료봉사를 재개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진료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체질과 질병 상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치료는 침·뜸·부항·약침 등의 시술과 함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질병에 따라 조제된 한약(환)을 처방하고, 체질별 생활 및 운동·식습관 개선법 등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봉사에서는 울산대학교 재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인생한방’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함께했다. 황명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었던 한의약 의료봉사를 재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늦은 시간까지 매주 한의약 의료봉사에 참여한 복지관 직원과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회 한방의료봉사팀은 오는 9월 ‘2023 하반기 한의약 의료봉사’를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