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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8일 (일)

“재택의료센터,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안전망”

“재택의료센터,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안전망”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에 의장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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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서울특별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비례)은 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인에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 의원은 “의료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해 서울시 보건의료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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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민 원장은 “현장에서 함께 애쓰고 있는 한의사들과 재택의료센터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표창을 큰 격려로 삼아 앞으로도 재택의료가 필요한 환자분들 곁을 지키고, 한의 방문진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현장에서의 다양한 방문진료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재택의료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한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한의원은 96개 시·군·구에서 111개 기관이 참여(’26년 2월 기준)에 지역의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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