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한의사회, 43회 정기총회 성료

기사입력 2019.01.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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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 원안 통과

    진주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진주시한의사회(이하 진주분회)가 지난 17일 MBC컨벤션진주 대연회장에서 2019년도 제43회 진주시한의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재은 진주분회장은 “2018년 4월 장애인 총연합회 장학금 전달, 5월 교육청과 저소득 청소년 2500만원 상당 성장한약 지원, 6.25 참전용사 600만원 상당 한약지원, 9월 진주시 좋은 세상 재단과 함께 문산면 사무소 의료봉사, 12월에는 유명 재즈가수들을 경남문화예술회관에 초청해 공연을 후원해 진주시 관내 고아원과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초대해 함께 관람하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 신혼부부 및 산후조리 한약지원을 조규일 진주시장께 건의드린다”고 밝혔다.

    조길환 경상남도한의사회장은 “도 회무 3년을 뒤돌아보면 제 9,10회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 2연패 달성과 2019년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비 및 치료비 지급 100%, 추나요법 건강보험 급여, 2018년 3월 대만중의사회 핑둥현과 MOU, 11월 대만 ICOM 참석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조규일 진주시장, 이효성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장, 김형진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유공회원 표창에서는 서정주 전 수석부회장이 공로패를, 도회장 표창은 김장홍 대통한의원장이 받았다.

    2부에서는 성원보고, 이창훈 감사의 감사보고, 유승민 총무이사의 회무경과보고, 하재정 재무이사의 예산(안) 보고가 있었다.

    의안으로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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