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의약단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8차 실무회의 개최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14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의약단체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8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보건복지부 측에서는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과장, 김현숙 의료인력정책과장, 하태길 약무정책과장, 변효순 구강정책과장, 유정민 보건의료혁신팀장 등이 참석했고 의약단체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 이진호 부회장,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대한약사회 김동근 부회장, 대한간호협회 곽월희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8차 실무회의에서는 △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추계 결과(치과의사, 한의사 등) △의료법인 인수합병 허용을 위한 의료법 개정안 △의약품 장기품절 및 공급 불안정 개선방안 △고가 처방 의약품포장 단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각 직역별 전반적인 인력 중장기 수급상황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직역 간 이해갈등이 있거나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보건의료발전협의체를 통해 논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심평원,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평원)은 지난 1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주최하는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 포상’ 단체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코로나 대응 1년이 경과한 상황에서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유공자(개인·단체)를 발굴해 격려 및 사기 진작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평원은 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신속한 건강보험 적용, 의약품 유통현황 제공 등으로 의료현장 일선을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책추진단(1단 18부)은 중앙사고수습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의 정부기관과 의약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코로나19 총력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이밖에 국제협력 연구 웹사이트를 개통해 기관별 상이한 데이터 구조·용어를 표준화해 DB로 구축했고, 32개국 412건의 국제협력 공동 분산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 코로나19 치료 관련 연구논문 37건을 주요 저널에 게재하는 등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환자 코호트셋 개방·연구에 협력키도 했다. 이와 관련 김선민 원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감염 대응으로 우리 국민과 의료계 모두 지쳐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본분을 다해 코로나19 종식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정부24 등 홈페이지에서 출력해야 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증명서가 15일부터 전자 형태로도 발급된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증명서의 위·변조를 방지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블록체인과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을 적용한 발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질병청이 직접 운영하는 블록체인은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공개키(Public Key) 정보만 기록하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는 따로 보관하지 않는다. 가상화폐를 활용하지 않아 정보 저장소간 합의 알고리즘을 구현해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또한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큐알(QR)코드로 제시하면 접종관련 최소 정보만을 확인해 검증 내역을 제3자가 확인할 수 없도록 개발됐다. 국제 웹 표준기구(W3C)의 표준을 따르는 ‘분산신원인증’(DID)은 예방접종 관련정보 외에 접종자가 직접 성명, 생년월일 등 개인의 정보공개 범위를 정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질병청은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 벤처기업인 블록체인랩스와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랩스는 정보 저장소를 확대하기 용이하면서도 운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 및 특허 출원한 합의 알고리즘 등을 이번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에 적용하기로 했다. 블록체인랩스가 세계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지원을 하면 질병청은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이번 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는 위·변조 사례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등 종이증명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접종자의 전자예방접종증명서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의 발급 및 인증 애플리케이션은 15일 오전 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보험정책팀’ 분리·신설, 보험 정책 전문성 제고대한한의사협회 법제위원회(위원장 한홍구)가 지난 13일 협회 2층 소회의실에서 제1회 법제위원회를 개최했다. 한홍구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매우 바쁜데 불구하고 법제위원회에 참석해준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오늘 회의에서는 심도 있게 다뤄야 할 안건들이 많은 만큼 위원님들 모두 신중하게 논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법제위 주요 의안으로는 △정·부위원장 선출의 건 △회원 소송 지원에 관한 건 △사무처 직제규정 개정의 건 △기타안건 등이 상정돼 논의됐다. 먼저 정·부위원장 선출의 건과 관련해서는 한홍구 한의협 부회장이 법제위원장에, 정훈 한의협 법제이사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홍구 위원장은 서울시한의사회 중앙대의원과 감사 등을 역임하며 이번 제44대 집행부에서는 법제부회장을 수행하고 있다. 정훈 부위원장은 한의협 산하단체인 대한한의사전문의협회의 설립을 주도한 인물로 대한전협 초대 이사장과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44대 집행부에서는 법제이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법제위는 사무처 직제규정 개정의 건과 관련, 한의협 사무처 정책사업국 보험의약무정책팀에서 보험 파트를 따로 분리해 '보험정책팀'을 신설하도록 하는 안을 중앙이사회와 이사회에 부의하기로 의결했다. 현재 보건의료단체들의 보험정책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한의협 보험정책 업무의 고도화와 전문성 함양을 위해 보험 파트를 독립 부서로 분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 시범사업에 대한 재협상 및 ICT(경근간섭저주파요법), TENS(경피전기자극요법), 약침 급여화, 요양급여비용 수가협상 등 전반적인 한의약 보험정책에 있어 장기 전략과 대응방안을 위한 토대를 쌓아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44대 중앙회 법제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한홍구 △부위원장: 정훈 △위원: 황건순, 박종웅, 권기태, 주홍원, 권선우, 최동수, 김동훈, 최정신, 편수헌 -
“강동경희대병원, 지역사회와 함께 의료사각지대 줄였다”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지난 13일 ‘사회복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함께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해온 강동·하남·송파 지역 내 공공 및 민간기관과 원내 주요 보직자가 참석해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성과 발표 및 2021년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호 소개 및 인사 △병원 및 사회사업팀 소개(김린아 사회사업팀장) △인사말(이형래 의대병원장·유승돈 의료협력실장) △진행사업 성과 발표(진단검사비 지원을 비롯한 지역연계사업) △기관 대표 인사(이정훈 강동구청장·곽재복 시립서울장애인복지관장·차영미 송파구청 희망복지팀장)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동경희대병원 사회사업팀은 2011년부터 ‘희망 On - 좌절 Off 저소득층을 위한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진행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통해 증상은 있지만 정밀 검사비 및 수술비 마련이 어려운 환자들을 지원, 암과 같은 중증질환이나 희귀난치질환을 발견·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10년간 총 970명, 10억여원을 지원했다. 또한 2013년부터 ‘강동구 드림스타트센터와 함께하는 지원사업’을 통해 강동구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치과 치료비, 성장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주 6일·저녁 9시 운영 환영”코로나 백신접종센터가 주말을 포함한 주 6일간 기존 저녁 6시에서 확대된 저녁 9시까지 운영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된 것에 대해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질병관리청이 백신접종센터의 주말 운영을 포함한 ‘주 6일 운영’을 기준으로 지자체 여건에 따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 할 수 있도록 최근 ‘예방접종사업 지침’과 ‘예방접종등록 시스템’을 변경했다. 이에 대해 강기윤 의원은 “근로자들이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지자체별 접종센터 운영계획이 변경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2월 국회 전체회의에서 “질병관리청이 약 250여개 지역예방접종센터의 운영시간을 주말 운영은 미정으로 한 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계획해 직장인들이 사실상 백신을 접종하기 어렵게 됐다”며 문제 개선을 적극 요구했다. -
‘로봇’이 바꾸는 미래 의료 현장은?‘100세 시대’의 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의료 서비스 및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사회적 수요와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의료서비스 및 정밀의료에 대한 기술적 요구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비대면 의료와 정밀 의료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의료 로봇의 발전 방향과 산업화를 위한 정부·민간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김상선)은 ‘로봇’이 바꾸는 미래 의료 현장 -
보건의날 기념식 ‘국민훈장 모란장’에 이윤성 국시원장 수훈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이윤성 원장이 지난 13일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전 분야에서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은 2등급인 문화훈장 대통령장에 해당된다. 코로나19 생활방역 정책 논의를 위해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자문기구인 생활방역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윤성 원장은 회의에서 각계 전문가 위원들의 원활한 의견수렴을 주도하고, 의료계 전문가로서 균형감 있는 의견을 드러내 사회적 거리두기 안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시원에서도 전 직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도 철저한 시험장 방역관리로 시험장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방역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제49회 보건의 날, 국민보건향상 및 코로나 대응 유공자 포상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 보건의료 분야에 종사하며 국민보건 향상에 헌신한 유공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유공자(100명) 포상도 함께 진행됐으며,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7명이 정부 포상을 , 200명이 장관표창을 받았으며, 훈·포장 10명이 참석해 전수받았다. 한의계에서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이 한의약의 표준화 및 과학화를 위한 연구발전, 의료봉사 및 사회복지사업, 한의약의 위상 제고 및 세계화에 공헌해 우리나라 전문의료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장관표창으로는 광주광역시한의사회, 대구한의대의료원, 노정일 경상북도한의사회 학술보험이사, 남동우 대한한의학회 국제교류이사가 수상했다. 또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10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날 이뤄졌으며, 훈장 8명이 참석해 전수받았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제49회 보건의 날 슬로건은 ‘함께 이겨내는 코로나19, 다 같이 건강한 대한민국’ "이라며 "코로나19 현장 외에도 연구실, 의료취약지, 응급의료 현장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신 분들이 있어 K-방역을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사진 속 얼굴 특징으로 고혈압 가능성 확인한다”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진용·이하 한의학연) 이상훈 박사 연구팀은 사진 속 안색(顔色)·안형(顔形) 등 얼굴 특성을 분석해 고혈압 환자와 정상인을 구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나 휴대폰 사진 등을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하는 미래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가장 흔한 만성질환 중 하나인 고혈압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평생동안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을 통한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그러나 발병 전 위험도 예측을 위해서는 가족력, 허리둘레, 혈압 변화, 중성지방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하기에 일상생활에서 확인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사진 속 얼굴 특성을 활용해 고혈압 위험도 진단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팀(한의학연 미래의학부)은 특정 기준에 따라 촬영한 한의학데이터 센터의 사진 중 고혈압 환자 및 정상인 사진 1000여 장(환자 394명, 정상인 705명)을 활용해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한의학의 망진(望診)에서 관찰하는 얼굴 특성을 기준으로 얼굴 부위별 형태 변수 및 색상 변수를 정량적 형태로 추출했으며, 형태 변수는 얼굴에 기준점을 설정한 후 이를 이용해 길이·각도·비율·면적 등을 추출했고, 색상 변수는 영역을 구분해 영역별 밝기 성분, 붉은색·푸른색 등 성분으로 표현되도록 변수를 추출했다. 이후 통계적 기계학습 기법을 활용해 고혈압 그룹과 정상인 그룹 사이의 안면 특징 변수를 성별에 따라 비교·분석해 고혈압을 예측할 수 있는 안면 특징 변수를 확인했다.분석 결과 두 성별 모두에서 고혈압 환자와 정상인간 차이를 보이는 변수는 얼굴 형태의 경우 코의 모양이었으며, 얼굴 색상에서는 이마와 볼의 색으로 확인됐다. 특히 성별에 따라 여성의 경우는 눈 모양과 코의 각도·색상이 환자와 정상인을 가장 뚜렷하게 구별하는 변수로 확인됐으며, 남성은 코 너비와 볼 색상이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변수로 나타났다. 추출된 안면 특징 변수를 종합한 모델을 통해 고혈압 환자와 정상인을 구별해본 결과, 여성의 경우 AUC(Area Under Curve·곡선하면적,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예측이 정확하다는 것을 의미) 값이 0.827, 남성은 0.706으로 나타나 유의미한 수준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앞으로 연구팀은 정상에서 고혈압으로 진행되는 사람의 안면 특징에 대한 후속연구 수행을 통해 단순한 구별을 넘어 고혈압 발생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연구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해당 기술은 일상생활에서 간단한 비접촉 방법으로 고혈압을 쉽게 예측해 예방·관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이상훈 박사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헬스케어 서비스에서는 이미지와 같은 비접촉 데이터 기반의 건강위험 예측 기술이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진만으로 고혈압 위험을 확인하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의 질병 예방·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의학연 주요사업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바이오 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Applied Sciences’에 ‘A novel method in predicting hypertension using facial images’(얼굴 이미지를 활용한 새로운 고혈압 예측 기법)라는 제하로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