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 (목)
한의사 주치의제·재택진료로 돌봄 패러다임 대전환 ‘시동’
[한의신문]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이 다가오면서 지역 기반의 돌봄체계 전환과 한의사의 참여 확대를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이하 한의협)가 8일 개최한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돌봄통합지원법과 한의약의 역할’ 국회 토론회에서는 정부·시민사회·학계 관계자들이 한의사의 통합돌봄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의 돌봄 전환과 다직종 협업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고성규 부회장(경희대 한의대 학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패널토론에서 ...
- 강현구 기자
- 2025-07-09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