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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5일 (화)

신간

알기쉬운 뜸 치료법(보건양생 뜸법)

  • 작성자 : 한의신문
  • 작성일 : 09-04-10 10:17
  • 조회수 :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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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과대학의 교재로 활용되는 ‘알기쉬운 뜸 치료법(보건양생 뜸법)’이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손인철 학장에 의해 발간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책은 2008년 개정 WH O 표준경혈 혈자리를 중심으로 보건 양생구의 의의, 보건 양생구의 상용 혈위와 주치, 특정혈의 특징과 응용, 경외기혈의 보건구, 특별구법 증상에 따른 보건 양생구의 활용, 여성질환의 보건양생구, 소아 보건양생구, 뜸 요법과 건강, 혈자리 색인, 증상 색인 등 각 증상에 따른 뜸 치료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가령 ‘신궐 격강구(神闕 隔薑灸)’ 요법의 경우 “2~4mm의 신선한 생강을 침으로 여러 번 찔러 배꼽을 덮은 후 쑥뜸을 그 위에 올려 놓고 뜸을 떠 준다. 매회 3~5장, 격일로 1차례, 매월 10회로 매 저녁 9시에 뜸을 떠주는 것이 좋다. 매회 신궐부위에 알맞은 온도로 뜸을 떠 주고 뜸을 뜬 곳이 약간 붉어지는 정도가 알맞다”며, 뜸을 뜨는 위치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또 “두 눈이 흐릿하고 어두워서 내장이 생기려 하는 것은 비신기허(脾腎氣虛)한 까닭이며, 관원에 뜸을 300장 뜬다”는 식으로 각각의 질환에 따른 알맞은 뜸 치료법을 나열했다. 이 책을 펴낸 손인철 학장은 “맹자(孟子)에도 ‘7년된 병을 3년된 쑥으로 치료한다(七年之病 求三年之艾)’고 하여 오래된 만성병을 뜸요법으로 치료한다고 하였고, 우리 속담에 ‘뜸은 밥 먹듯, 침은 고기 먹듯 한다’고 하여 ‘뜸은 오래 꾸준히, 침은 가끔 필요에 따라서’하는 것이라고 하였다”고 밝혔다. 손 학장은 또 “‘알기쉬운 뜸 치료법’은 뜸 치료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0여년 전부터 오랜 연구와 임상을 통해 응용해 오던 주요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며 “뜸 요법의 활용을 통해 질병의 예방 및 치료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판:의성당(02-2666-7771~5) ·가격: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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