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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한의협, 심평원 자보센터 앞 항의시위 -
실손 의료보험 청구간소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
건보공단, 8800개 요양기관에 3조7000억원 금융대출 지원요양기관 금융비용 연간 554억원 절감…만족도 99.2%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요양기관의 안정된 운영으로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기 위해 '18년 말 현재 8835개 요양기관에 시설 확충, 의료장비 리스료 지출 등의 용도로 3조7272억원의 금융대출(메디컬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메디컬론은 요양기관이 필요한 경영개선자금 등을 금융기관에서 대출받고자 할 때, 건보공단에서 지급하는 급여비 채권을 담보로 협약은행이 저리의 운영자금을 지원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건보공단의 금융대출 지원을 이용한 요양기관은 총 개설 요양기관 9만2937개 중 9.5%이며, 요양기관 종별 이용 현황은 의원(53.2%), 약국(27.6%), 병원(14.4%) 등의 순이다. 요양기관 금융대출은 시중은행 평균 금리보다 1.3% 더 낮고, 한도약정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줘 요양기관 금융비용이 연간 554억원 절감 효과가 있으며, 이용 요양기관의 99.2%가 만족('18.4월 효성ITX(주) 1448개 요양기관 설문조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건보공단 관계자는 "건보공단은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경영이 어려운 요양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 한의학 배우기 '열풍'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서 강의 진행…현재 3개 의과대학에서 강의 송영일 한의사, "현지 학생들 관심 속에 정식과목으로 자리매김"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주요 의학 교육기관 중 하나인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Tashkent Pediatric Medical Institute)에도 한국 한의학 강의가 진행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은 지난 1972년 개교된 의과대학으로, 구 소련 시대에는 소아과의사를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의학교육기관이었다. 이번 한의학 강의 개설은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 외래의학과 신체교육 학과(Outpatient medicine, physical education)의 샤만수로바 엘미라 아마눌라에브나(Shamansurova Elmira Amanullaevna) 주임교수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론 3시간 및 실습 3시간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의 지원과 함께 다미노프 보티르 투르군풀라토비치(Daminov Botir Turgunpulatovich)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 총장의 결단과 추진력이 이번 한국 한의학 강의 개설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다미노프 총장은 지난해 7월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에서 '제8회 한국 한의학 학술대회'를 주최할 만큼 한국 한의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한국 한의학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송영일 KOICA 소속 글로벌협력의료진(한의사)과의 면담을 통해 2019∼2020년 학사과정에는 정규과정으로 한국 한의학 강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됐으면 하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송영일 한의사는 "우즈벡이 자랑하는 의과대학인 타슈켄트 메디칼 아카데미와 국립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 모두에 한국 한의학이 정규과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즈벡 의과대학에 한국 한의학 과목 개설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 사실은 한의학 세계화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한의계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즈벡에는 △타슈켄트 메디칼 아카데미 △국립 타슈켄트 의과대학 △안디잔 의과대학 △사마르칸트 의과대학 △부하라 의과대학 등 총 5개의 독립의과대학이 운영되고 있으며, 총 4개의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 소속으로는 누쿠스 분교, 타슈켄트 메디칼 아카데미 소속 우르겐치분교, 수르한다리요 분교, 페르가나분교가 있다. 이 가운데 이미 타슈켄트 메디칼 아카데미, 부하라 의과대학에서는 한국 한의학 강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의 강의가 진행됨에 따라 총 3개의 독립의과대학에서 한국 한의학 강의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됐다. -
"카타르 군대, 침 치료 받는 날 머지 않았다"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 카타르서 군의관 대상 한의치료 강연 한의약 비수술 치료법, 부작용 적고 즉각적 통증 완화 효과에 '관심 집중' 자생한방병원, 군의무사령부와 카타르 의료서비스 향상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의신문=강환웅 기자]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카타르 군의무사령부 군의관에게 한의학 강연을 펼치고, 한의치료의 우수성을 알렸다. 자생한방병원은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카타르 군의무사령부의 초청으로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카이로 도하에서 군의관, 간호사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의치료 강연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신준식 명예이사장은 동작침법(MSAT), SJS 무저항요법 등 한의약적 비수술 치료법의 원리와 효능에 강연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의치료가 낯선 카타르 군의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치료 사례를 담은 시청각 자료도 준비해 청중의 이해를 돕는 등 응급 침술인 동작침법(MSAT)의 효과가 군의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개발한 동작침법은 침을 놓은 환자를 한의사의 주도 하에 수동적으로 운동시켜 신속하게 통증을 완화하고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법으로, 실제 동작침법의 통증 감소 효과가 진통제보다 5배 이상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국제 통증학술지인 'PAIN'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신 명예이사장은 "부작용이 적고 즉각적인 통증 완화 효과가 장점인 한의치료법은 군인이나 운동선수처럼 활동량이 많아 근골격계 통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라며 "근골격계 질환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한의치료법은 임상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카타르 군의무사령부 소속 군의관들이 부작용이 적고 즉각적인 통증 완화를 보이는 한의치료법의 활용 가치에 대해서 논의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또한 자생한방병원과 카타르 군의무사령부는 카타르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이를 위해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자생한방병원은 카타르 군의료 전문의 센터(Military Medical Specialty Center)에서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의치료도 실시했다. 신준식 명예이사장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 3일간 근골격계 질환자 30여명을 치료했다. 척추디스크(척추추간판탈출증)·척추관협착증 수술을 받았지만 후유증으로 앓고 있는 환자들이 주로 진료소를 찾았으며, 이외에도 구안와사 및 뇌졸중 환자도 한의치료를 받았다. 카타르 군의무사령부는 이번 한의 치료와 강연에 만족감을 표하며, 향후 원활한 한의치료를 위해 현지 환자를 자생한방병원으로 송출하는 내용과 카타르 군의무사령부 의료진 대상 한의 치료법 교육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카타르 군의무사령부의 초청은 지난 1월 진행됐던 '한-카타르 헬스케어 심포지엄' 프로그램을 통한 카타르 현지 진료와 3월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메디컬 코리아 2019'에서의 만남이 계기가 됐다. 카타르 군의무사령부는 자생한방병원과의 두 차례 만남을 통해 한의 치료법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보여 왔다. -
[한의신문=카드뉴스] 손목터널증후군! -
음식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 ‘식치(食治)’식치는 선대들의 지혜…한의학적 관점으로 자연치료 연구 지속할 것 한의학연, 제5회 궁중문화축전 왕실식치세미나 개최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김종열, 이하 한의학연)이 1일 춘원당 한방박물관에서 제5회 궁중문화축전 왕실식치세미나를 개최, ‘식치(食治), 건강의 지혜를 宮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한의학연 고병섭 박사는 개회사를 통해 “작년부터 올해까지 식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식치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문화에 대해 제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일 한국의사학회 회장은 “식치라는 주제로 궁중문화연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우리나라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 수 있어 뜻 깊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궁중문화 뿐만 아니라 한의학의 발전에 이바지 하기위해 연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식치는 음식의 특성에 따라 한의학적 원리를 작용하여 치료 효과를 얻는 식이요법(食餌療法) 즉, 음식으로 질병의 치료를 돕는 것이고, 이와 혼동하기 쉬운 중국의 약선(藥膳)은 맛과 조리의 측면을 강조한 건강식이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조미숙 교수는 약선과 식치(약선식치)의 현대적 접목이 현대인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음식치료 트랜드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약선식치는 맛과 건강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중요한 발견”이라며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음식치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날 것이고, 약선식치의 역할도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희대 한의과대학 차웅석 교수는 “항생제, 화학약품들의 부작용으로 인해 현대인들은 자연치료 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약선식치는 이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고, 앞으로 식치 재료들을 어떻게 사용할지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한의학, 의사학 등 관련 전문가와 많은 한의대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치를 주제로 △승정원일기의 왕실식치(경희대 한의학과 차웅석 교수) △동의보감 속의 藥膳과 食治(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조미숙 교수) △한의 운기학에 입각한 약선식단 구성사례(한국약선연구원 송동진 부원장) △이석간 경험방과 食治(식치) 처방 응용(한국선비음식문화원식치원 신성미 원장) △동아정과·동아청주·전약·수정냉도회 재현(한국선비음식문화원식치원 정희성 연구원) 등 발표가 진행됐다. 한의학연은 이번 식치 세미나를 통해 전통 문화유산을 지키고, 대중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수술실 CCTV 전국 확대 위해 노력하겠다”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CCTV 설치 기자회견서 강조 “불법행위 해소는 물론 의료인 신뢰도 높아질 것” ‘신생아 낙상사고 은폐사건’ 등으로 도민 공감대 확산 [caption id="attachment_416251" align="aligncenter" width="700"] 1일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이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수술실 CCTV 운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caption] “수술실 CCTV 전국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경기도가 1일부터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으로 수술실 CCTV 설치를 전면 확대·운영하기로 하면서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이 수술실 CCTV 운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류영철 국장은 이날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터 종전에 운영 중이던 안성병원을 포함해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모두에서 수술실 CCTV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면 확대 운영 조치는 대리수술 등 고의적 위법행위 예방 및 환자 인권보호 등을 위한 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지 여론과 의료사고 및 분쟁 예방과 의사와 환자 간 대등한 관계 구현을 위한 수술실 CCTV의 실질적 효과를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류 국장은 “심각한 의료사고, 수술실 내 성희롱, 무자격자 대리수술과 같은 각종 불법과 부조리가 언론에 잇따라 보도되면서 도민들은 합리적인 예방책과 효과적인 진실규명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술실 CCTV 설치는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유일하고 강력한 해결책이자 환자와 보호자에게 안전한 수술환경을 선사하고 의료인의 신뢰도를 높이는 강력한 유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류 국장은 “최근 수술실 CCTV를 국.공립병원 수술실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전면 도입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며 “수술실 CCTV 설치가 의사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불필요한 불신을 없애는 모두가 행복한 길인만큼 앞으로도 CCTV전국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체 수술건수 1192건 중 791건 CCTV 촬영에 동의 ‘수술실 CCTV 설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보건정책 중 하나다. 도입 초기에는 진료권 위축, 소극적 의료행위 유발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공감대가 점차 커지고 있다. 실제 안성병원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지난해 10월에는 총 수술건수 144건 중 76명의 환자가 CCTV 촬영에 동의해 찬성률 53%를 보인 반면 지난 4월 조사(누계치)에서는 전체 수술건수 1192건 중 791명의 환자가 동의, 찬성률 66%로 7개월 만에 13%p 증가하는 등 점차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경기도내 한 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낙상사고 은폐 사건’으로 의료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지난 4월 한달 동안에는 전체 수술건수 190건 중 161건이 CCTV 촬영에 동의, 동의율이 84%까지 급증했다. 도는 수술실 CCTV가 설치될 경우 의료사고와 수술실 내 성희롱 등 인권침해, 무자격자 대리수술과 같은 각종 불법과 부조리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필요한 불신 해소를 통해 의료인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3월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수술실 CCTV를 의무 설치하고 점차 민간으로 확대해 나가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건의와 여론 수렴 등을 통해 ‘수술실 CCTV’ 전국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
제5회 왕실식치세미나(05.01) -
‘의료일원화를 위한 대토론회’ 열린다윤일규 의원, 7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 최혁용 한의협 회장·최대집 의협 회장 등 참석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일규 의원은 오는 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의료일원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원화된 의료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국민들이 보다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일원화된 의료환경 구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과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직접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윤일규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 발표 후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주제발표에서는 △의료면허일원화의 조건(의료리더십포럼 임기영 회장) △의료일원화의 가능성과 과제(서울대 보건대학원 조병희 교수) △의료이원화체계: 개선필요성과 방향(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센터 윤강재 센터장)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윤일규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고, 대한한의사협회 손정원 보험이사 대한의사협회 성종호 정책이사, 대한한의학회 한창호 정책이사, 대한의학회 염호기 정책이사, 소비자시민모임 윤명 사무총장,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윤일규 의원은 “이원화된 의료체계로 인한 의료비 중복과 낭비가 발생하고 있는데다 양 직역 간의 갈등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이 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토론회를 통해 의료계의 오랜 숙원사업인 의료일원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