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 (토)
도서·벽지 등 취약지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추진
[한의신문]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사회서비스 제공이 취약한 지역의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이하 공모사업)’을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라 공급기관이 부족해 돌봄·건강·생활지원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도서, 벽지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도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3~5개 내외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구성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
- 정일해 기자
- 2026-03-11 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