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한의원과 통합돌봄 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6.02.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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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삼·더블유·태림 한의원과 일차의료 방문진료 연계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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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부산광역시 남구는 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관내 한의원 3개소와 일차의료 방문 진료 연계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산삼한의원·더블유(W)한의원·태림한의원 총 3개 한의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방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기존 거주지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남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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