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3일 (토)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6월 13일 (토)
[한의신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대 신영석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영석 원장은 “만 26년 재직 이후 보사연에서 정년퇴직을 했고, 이제 다시 보사연의 원장으로 중책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신 원장은 또 “보사연 재직 당시 주로 보건의료 분야에 종사했으며, 보건의료 외에도 기초생활보장제도, 연금, 사회서비스 제도, 저출산 및 고령 문제 등 다양한 분야를 살펴보았다”면서 “앞으로 주어진 책무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 직원 여러분과 함께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신 원장은 “보사연 원장으로서 앞으로 한 달 동안 여러분과 다양하게 소통과 협의를 거치겠으며, 3년 동안 변치 않을 보사연 운영의 핵심 키워드를 먼저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신 원장이 제시한 보사연 운영의 핵심 키워드 3개는 소통, 국책기관의 역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제시했다.
신 원장은 “보사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내부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세대 간, 직급 간, 전공 분야 간, 남녀 간, 연구와 지원 파트 간 충분한 의견 교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 원장은 “정부의 정책 결정이 보사연의 연구와 밀접하게 연계되기를 희망하며, 정부 정책 결정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 우리 연구원의 사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 원장은 “일과 가정이 상호 보완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여, 두 요소가 균형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과 함께 의견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20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에 신영석 고려대 보건대학원 연구교수를 선임한 바 있다. 신 원장은 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 한국보건행정학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평가위원,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심평원 경기남부본부, ‘국민참여 이에스지(ESG) 경영위원회’ 출범
“땀방울과 하얀 가루가 날리는 체조장 뒤에서 이뤄진 한의진료”
“한의 보험진료 신뢰성 확보에 적극 나선다”
“한의학 국제표준의 본문은<br/> 발음이 아니라 개념이어야 한다”
“위기 속에서 증명한 25년 신뢰, 한의계와 아름다운 동행 이어가”
“한의계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연구 성과 창출”
디지털의료기기 시장, 진단보조·심혈관 중심으로 형성
비대면진료 규제 완화…외래진료실에서도 원격진료 가능
대한동의방약학회, 신임 교육위원 위촉
파주시한의사회, 한의약 활용한 청소년 체형 불균형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