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의료복지 증진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20.10.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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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이한방병원-지체장애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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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세종시 소재 오케이한방병원이 지역 내 장애인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오케이한방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건형 오케이한방병원장과 김경철 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김건형 원장은 “이번 협약은 세종지역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분들을 다시 한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의료복지 발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철 회장은 “세종은 병원이 많지 않아 장애인들이 진료를 받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장애인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오케이한방병원은 지난 9월 대한노인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스크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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