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한의신문]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1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에 태어난 출생아 수는 2만394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6% 증가해 전년 대비 출생아 수 증가율로 봤을 때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올해 1월 태어난 출생아 수는 모두 2만3947명으로 작년 1월 태어난 출생아 수 2만1461명과 비교하면 2486명(11.6%)이 증가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보다 증가했고, 연간 출생아 수 역시 지난해 8300명 늘어나면서 9년 만에 증가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서울, 부산 등 14개 시도는 증가했고, 대전, 경북, 제주 등 3개 시도는 감소했다.
출생아 수가 늘면서 합계출산율(여성이 가임기간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도 증가했는데, 1월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1년 전(0.80명)보다 0.08명 증가했다.
출산 순위별 출생아수 구성비는 전년 동월 대비 첫째아, 둘째아는 0.4%p, 0.3%p 증가했고, 셋째아 이상은 0.7%p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3만9473명으로 전년 동월의 3만2392명 보다 7081명으로 늘어나 21.9% 증가했다.
2025년 1월 자연증가(출생아 수–사망자 수)는 1만5526명으로 자연 감소했다.
또한 혼인 건수는 2만153건으로 전년 동월의 2만4명 보다 149명이 늘어나 0.7% 증가했고, 이혼 건수는 6922건으로 전년 동월의 7939명 보다 1017명이 줄어 12.8% 감소했다.
이와 더불어 발표된 ‘2월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올해 2월 이동자 수는 6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1%(4만 명) 증가했는데, 이 가운데 시도 내 이동자는 60.7%, 시도 간 이동자는 39.3%를 차지했다.
올 2월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서울(5619명), 인천(4652명), 대전(1138명) 등 9개 시도는 순유입이 많았고, 경남(-3679명), 경북(-2585명), 울산(-1815명) 등 8개 시도는 순유출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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