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이하 부산본부)는 부산지역 요양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22일(화)까지 이틀간 제11기 ‘심사·평가 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4월21일 종합병원·병원·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2일에는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부산본부에서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제10기에 참여한 요양기관 참여자들의 요구를 파악해 요양기관 종별 특화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아카데미 주요 내용으로는 △요양급여비용 심사 △현지조사 및 자율점검 △적정성 평가와 의료질 향상 활동 △급여기준 제·개정이며, 청렴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 ESG경영 공모전 수상작 사례 교육을 통해 요양기관의 ESG실천을 독려하고, 본원 평가관리실의 맞춤형 QI 컨설팅 교육과 협업으로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4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https://www.hir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육생은 요양기관당 1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참여 가능 여부는 4월8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박정혜 본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심평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기준과 제도 변화 정보를 제공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임상현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보건의약계와의 협업이 더욱 원활해지길 기대하며, 외부의 의견을 담기위한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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