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경희대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정원석 교수(사진)가 최근 개최된 대한한방병원협회 제39회 정기총회에서 한의약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원석 교수는 한방비만학회장 겸 사단법인 한의공감 초대 이사장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사회적 질환으로 자리 잡은 비만 분야의 학술연구 및 치료프로그램 개발, 공익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정 교수는 한의계 최초로 한의의료기관 감염관리표준매뉴얼을 개발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해왔다.
정원석 교수는 “의료 질 향상에 필수요소인 감염관리가 한의의료현장에 적합한 형태로 적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정당한 수가 형성에 힘쓰겠으며, 국민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여러 사회 구성원들에게도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보건소, ‘한방 난임부부 지원 사업’ 시행
“한의학전문대학원 선택과정 운영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은?”
동국한의대 동문회, 제3차 동문이사회 ‘성료’
“공공의료의 틀을 한 차원 넓힌 상징적 전환점”
“회원 중심 회무 운영으로 회원들의 목소리 적극 반영”
대한원외탕전협회, 산불 재난 현장에 8천만원 상당 한약 기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 신설
“5세대 실손보험 도입, 소비자 보호를 위한 방안은?”
한의약과 태권도의 세계화 및 발전 위해 ‘상호 협력’
“한의학으로 어르신의 건강 챙겨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