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한의신문]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천안도솔한방병원(병원장 김영준)을 공식 지정병원으로 지정하는 한편 김영준 병원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선수단의 의료 지원 및 재활 치료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티FC와 천안도솔한방병원은 24일 천안도솔한방병원에서 천안시티FC 강명원 단장과 박준강·강영훈·이상명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천안도솔한방병원은 천안시티FC 선수단의 부상 예방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한의 치료 및 한약 처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명원 단장은 “천안도솔한방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들의 부상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있어 더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천안도솔한방병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준 병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 천안시티FC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전문적인 한의 치료를 통해 선수들이 부상을 예방하고 경기력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대전대 한의대, 김정철한의원과 지역 의료 인재 양성 협력
한의협, ‘전국 정책·기획 임원 연석회의’ 개최
한의약진흥원, ‘골절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출간
경희대한방병원, 3D 동작분석기술 근골격질환 진단 유효성 확인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법’ 4년 만에 국회 통과
경기도한의사회, 경북·경남·울산 이재민에 쌍화탕 4000포 지원
‘의료인력수급추계위’ 설치…국회 ‘보건의료기본법’ 개정
연수구, ‘한의약 힐링여행 건강케어서비스’ 운영
한의약진흥원, ‘한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안내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