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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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가 6일 대한한의사협회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9회 이사회를 개최, 2024회계연도 사업 추진 현황과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다양한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최도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ICMART를 비롯해 전국한의학학술대회, 학술대상, 미래인재상 시상식이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루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이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한한의학회는 올해도 한의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직원 인사와 대한한의학회지 발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2024회계연도 가결산 감사 및 ICMART 특별회계 감사 결과를 공유하며 재정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 전국한의학학술대회’ 개최 계획이 승인됐다. 학술대회는 △중부권역(5월 11일) △호남권역(7월 6일) △영남권역(9월 28일) △수도권역(12월 14일) 각 권역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온고지신 : 통합의학의 중심, 한의학’이라는 주제로 대한침구의학회,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한방비만학회, 대한한의영상학회, 대한스포츠한의학회, 대한암한의학회 등 6개의 학회가 주관한다.
이와 함께 ‘2024 민원 및 의료분쟁 학술자문 워크숍’ 개최가 결정됐다. 워크숍은 의료사고 심의 및 학술자문 의뢰 건에 대해 효율적이고 질 높은 자문을 제공하고, 의료법 관련 법률 지식과 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3월8일 오후 3시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또한 ‘한의 보험 전문가 역량강화 워크숍’도 개최하기로 했다. 워크숍에서는 한의 의료기관 감염관리 표준 매뉴얼 활용법, 한의과 비급여 분류체계 고찰, 한의 임상 데이터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재정 분야에서는 2024년도 회계 가결산과 2025년도 예산안이 의결됐다. 회계 보고에서는 회원 연회비 납부 현황과 공익법인 재지정 신청 현황 등이 공유됐다.
아울러 ‘회원학회 인준 및 운영에 관한 규칙’에 따라 1개 예비회원학회의 회원학회 인준 신청과 4개 단체의 예비회원학회 등록 신청이 심의됐다. 해당 신청들은 회원학회 인준심사 및 평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오는 3월 1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제72회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됐다.
제72회 정기총회에서는 예비회원학회 등록, 회원학회 인준, 회원학회 포상·징계 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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