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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0일 (토)

여한의사회, 유튜브 채널 통한 홍보 강화

여한의사회, 유튜브 채널 통한 홍보 강화

여한보감·여한톡톡 등 코너 신설해 변화 시도
박소연 회장 "한의약 이슈와 여한의사들 활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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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집행부를 맞이한 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홍보 강화에 나선다. 


여한의사회는 '여한의사의 문화생활: 국악편'을 다룬 유튜브 콘텐츠를 22일 공개했다. 


김지희 여한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해당 콘텐츠는 박경미 여한 대의원이 출연해 JTBC의 국악 오디션 프로그램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풍류대장'에 참여했던 밴드AUX와 인터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풍류대장 출연자들에게 한의학적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는 박경미 대의원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국악과 국악인들을 더 알아주는 현실에 미안함을 느꼈고 이런 마음을 덜기 위해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 관리 팁에 대해 이날 출연진들은 "목도 몸의 일부이니 피로하지 않고 잠을 많이 자고 물을 마시는 게 중요하다"는데 동의하며 목소리 관리의 한의학적 치료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날 출연진들은 한의계 가족들 중 국악인으로 활동 중인 인재들을 소개하며, 밴드AUX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박소연 여한 회장은 "새로운 여한 집행부는 유튜브 채널 홍보에서도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한보감과 여한톡톡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눠 한의학적 소식과 여한의사들의 다양한 관심사 및 취미 활동들을 다뤄 국악처럼 신명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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