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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0일 (토)

'여한의사를 위한 요추 골반 추나' 세미나 개최

'여한의사를 위한 요추 골반 추나' 세미나 개최

2022 여한 학술세미나...송윤경 가천대 교수, 강연 및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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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추나의 임상 응용-여한의사를 위한 요추 골반 추나'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8일 영일엠 추나교육장에서 열린 세미나는 가천대 한의대 재활의학과 송윤경 교수가 장골, 치골, 좌골, 천장관절, 고관절 등 요추와 골반 부위의 관절 및 연관 근육치료에 대한 등의 상세한 설명과 시연을 선보였다. 


송 교수는 "요추 골반부의 치료 목표는 골반의 자유로운 움직임, 요추 및 골반의 균형과 협조 작용, 골반 및 고관절과의 균형과 협조작용 등"이라며 "주된 진단 방법은 압박, 견인을 통한 체성기능장애 확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근막이완기법, LAS, 근육강화운동 등을 통해 코어근육을 활성화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LAS(ligamentous articular strain) 혹은 BLT(balanced ligamentous technique) 혹은 3차원적 균형회복 등의 근막이완을 위한 직접 및 간접기법,  골반후방경사, 요추 과소전만, 고관절 기능장애 등 다빈도 케이스를 소개했다. 


박소연 여한 회장은 "오늘 세미나를 통해 여한의사들이 임상에 유용한 좋은 정보를 얻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한의사회는 향후에도 이런 실습 중심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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