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약서’·‘기본방편’ 출판 이어 상한금궤 집대성
상한금궤 전방인 270여방 처방기준 제시
지난 20년간 침과 추나 등은 일체하지 않고 임상에서 오직 한약만을 사용해 온 노의준 원장(몸과마음 한의원)이 자신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상한금궤 전처방의 처방기준을 집대성한 ‘상한금궤방 사용설명서 전방편’을 출판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그는 2006년 이후부터 10년간 상한금궤방만 쓰면서 상한금궤의 처방기준을 정립하면서 지난 2018년 상한금궤방 배오약물의 임상 단서를 밝힌 ‘약서’와 상한금궤방 중 기본방(또는 빈용방) 40여방의 처방기준을 제시한 ‘상한금궤방 사용설명서, 기본방편’을 출판해 한약치료의 유효성을 입증하는데 앞장섰다.
기본방편에서는 상한금궤 빈용방(기본방) 40여방의 처방기준을 상세히 밝히면서 초심자도 쉽게 쓸 수 있고 득효할 수 있도록 했다면, 이번 전방편에서는 기본방편으로부터 전처방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짚었다.
상한금궤 전처방인 270여방의 처방기준을 총 2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상세히 밝혀내면서 한의사 누구나 상한금궤 전방을 쉽게 쓸 수 있고 득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전방편에서는 상한금궤 전처방을 7장의 지도로 정리한 ‘상한금궤방 처방지도’를 별책부록으로도 증정한다. 처방지도에는 처방구성과 임상용량을 기재해 임상에서 한의사라면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제목: 상한금궤방 사용설명서/저자: 노의준/분량: 2300여 쪽/출판: 바른한약 출판사(네이버 검색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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