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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출연연, 특허기술 이전율 27.7% 그쳐[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연 24개 연구원(이하 출연연)의 특허기술 이전율이 27.7%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5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특허기술 이전율이 20% 미만인 출연연도 7곳에 달했다. 지난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특허등록 5470건, 기술이전 1516건으로 2015년 특허등록 5064건, 기술이전 2504건보다 특허등록은 늘었으나 기술이전은 감소했다. 연구원별로 살펴보면 2019년 기준 항공우주연구원이 11.5%로 가장 적었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13.3%,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13.9%,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4%, 국가핵융합연구소 15.4%, 한국표준과학연구원 17%, 한국한의학연구원 17.1% 등으로 이들 7개 출연연은 특허기술 이전율 20%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술이전율 100%를 달성한 곳은 한국전기연구원(KERI, 112.8%)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154.5%) 2곳이다. 100%를 초과한 것은 저년ㄴ도에 미활용됐거나 기술이전 계약해지에 따른 반납으로 이월돼 누적된 특허기술이 이전된 것이다. 출연연의 기술이전 계약체결 건도 2015년 2504건에서 2016년 2670건, 2017년 2147건, 2018년 1884건, 2019년 1516건으로 하락했다. 한편 출연연은 연구를 위해 매년 평균 약 4조 7574억원을 지출하며 이 중 정부 출연 예산은 연평균 약 1조 9078억 원이다. 이에 조정식 의원은 “출연연들이 매년 연구비로 약 4조 7574억원을 지출하는데 특허기술 이전율이 저조한 것은 양적성과를 보여주기에만 급급해 실제 기술의 효용성은 안중에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는 단순 양적인 성과내기 연구를 지양하고, 기술의 효용성을 높여 기술이전율을 상승시키는 등 질적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산업계와 연관성이 큰 ETRI, 화학연, 건기연, 철기연, 생기원, 기계연 등 연구원의 기술이전율이 저조한 편”이라며 “해당 연구원을 포함한 전체 출연연은 현재 기술이전이 되지 않은 미활용 특허기술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사업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인성한방병원, 광주 북구에 50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한의신문=윤영혜 기자]광주 북구 인성한방병원이 광주 북구청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방파스 500매와 덴탈 마스크 2000매를 기부한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전의상 병원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부산 북구, 통합돌봄 한의진료 방문시범사업 추진[한의신문=윤영혜 기자]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북구 한의사회와 함께 ‘한방진료 방문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9월부터 시행된 해당 사업은 북구 한의사회 소속 4개 한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의사가 거동이 불편해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돌봄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진찰, 질환 관리, 간단한 운동요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게 되며 1인당 주 1회, 최대 월 4회까지 방문진료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북구 거주 만60세 이상 노인 중 △요양병원 장기입원 후 퇴원한 노인 △180일 미만 단기입원 후 퇴원한 노인 △장기요양 3-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등급 외 판정노인 △만75세 도래자 고위험 노인 중 통합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돌봄창구를 통한 상담 후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정명희 구청장은 “한방진료 방문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 어르신에 대한 의료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입원 후 퇴원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안착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수요자 맞춤형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
오송·충주 국가 산단 예타 통과[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오송과 충주에 각각 설립되는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와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충북도가 지난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두 산업단지의 비용대비 편익(B/C)은 각각 2.34와 1.68을 기록해 경제성이 있다. 건설단계에서 생산유발효과 1조 40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6000억원, 취업유발효과 1만 4000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됐다. 운영단계에서는 30년간 생산유발효과 152조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6조원과 2만 5000명의 취업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전체 6.75㎢ 규모의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의 총사업비는 3조3910억원이며, 여기에는 바이오의약과 의료기기 관련 기업 등이 들어선다. 전체 규모 2.24㎢, 총사업비 5662억원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에는 정밀의료 산업의 기술 개발과 기반 마련을 위한 인프라가 구축된다. 도는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앞서 기초산업부터 바이오산업까지 중부 내륙의 산업허브를 육성하기 위해 △오송(의약) △오창(IT) △충주(바이오헬스) △제천(한방) △옥천(의료기기)을 연결하는 약 33만㎢ 규모의 바이오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해 왔다. 산단 조성사업은 충북도 현안이자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1997년 오송생명과학국가산단 지정 이후 23년 만에 최대 규모 예타 통과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지난해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을 연 뒤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LH와 함께 행정절차를 최대한 신속히 추진해 국내외 바이오기업을 오송과 충주로 유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전통의학이 미래의학으로서 지닌 가치 ‘재확인’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김종열·이하 한의학연)은 ‘제20회 국제 침연구학술대회: KIOM-SAR 2020 International Research Conference’(이하 KIOM-SAR 2020)’를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의학연과 미국 침연구학회가 공동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침과 전통의학 연구에서 실제까지, 동서양을 잇다’라는 주제 아래 총 58개국, 2000여명이 참가해 심도깊은 강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5개의 기조세션에서 국내·외 16명의 연사가 전통의학 관련 연구·임상사례·정책·문화를 아우르는 발표를 진행했다. 첫 기조 세션에서는 ‘미래지향적 전통의학 약물 연구: 단일 연구에서 복합 처방 연구의 단계로’를 주제로, △국가별 한약 처방 현황 △처방 관련 연구 방법론과 설계 △적절한 임상시험 종류 △화학약품을 개발 과정의 규제 문제 극복방법 등이 논의됐다. 특히 아리바이오 강승우 상무이사는 “보중익기탕, 육미지황탕 등 다빈도 처방 한약연구로 한약이 미국에서 건기식으로 승인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 과정과 의미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침의 과학적 근거를 활용한 수술 전후 환자 관리’라는 주제 아래 △세계 최초 수술 전후 치료에 대한 침술 적용사례 △침술 시행시 장애물과 극복방법 등의 발표가 진행됐으며, 호주 로열멜버른공과대학 전정(Zhen Zheng) 부교수는 침 및 경혈지압이 수술 후 어지러움 및 구토 증상을 1/3가량 감소시키고 약물 복용도 1/3로 줄인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중재 의료 분야에서 침술 및 관련 연구의 효율적 통합을 위한 미국 국립보건원 및 다양한 민관 업계의 준비 방법이 논의됐고, 네 번째 세션에서는 ‘통증과 중독에 있어서 침술 작용의 신경 기전’이라는 주제로 △침 치료의 신경 처리 분석 연구 결과 △통증·중독에 대한 침 치료 기전 관련 연구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 기조 세션에서는 ‘새로운 사회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전통의학과 통합의학 정책 수립 및 시행’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외에도 최신 연구성과 공유를 위한 심포지아 세션 및 120편 이상의 포스터 발표 등이 이어지며, 동·서양 전통의학의 연구와 임상적 성취를 융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자와 정책 결정자가 함께 임상현장에서 얻은 성취를 확인하며 미래의 연구의제를 정립하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김종열 한의학연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전통의학이 미래의학으로서 지닌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전통의학 관련 연구·임상·정책의 현장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지에 대한 당신의 만족도는?”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하 건보공단)은 오는 25일까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및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의 이용자 만족도 수준과 개선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설문 내용은 이용현황, 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으로 이뤄진다. 2013년도부터 시행된 만족도 조사는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플러그인 제거’, ‘UI·UX 디자인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령화시대에 꼭 필요한 사회보장제도인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 12주년을 맞아 경품이벤트를 진행하며, 만족도 조사와 경품 이벤트 참가자 중 79명을 추첨해 빨래건조기, 공기청정기, 서큘레이터, 온누리상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설문조사와 이벤트는 응모기간 동안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당 배너를 클릭하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건보공단 관계자는 “품격 높은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보험제도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유익한 정보를 국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사회적 효’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한약사회, 한약사제도 폐지 및 배상 계획 요구[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대한한약사회(회장 김광모, 이하 한약사회)가 한약사제도 폐지 및 배상계획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약사회는 지난 12일 성명서를 통해 "첩약보험 시범사업 관련 협의체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논의 과정에서 한약사가 한약조제지침서에 따라 조제하는 경우에도 보험급여가 적용돼야 공정함을 설명했으며 조제과정의 안전성·유효성·균일성 확보가 중요함을 강조했고, 무면허자가 조제한 한약에 보험급여를 지급하는 경우를 우려해 그에 대한 감시와 예방을 요구했다. 또한 기관분업을 실시하지 않고 처방자에게 처방료와 조제료를 지급한다면 과다처방과 약물남용이 발생함을 주장했다. 한약사제도는 이 모든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것이며, 첩약건강보험은 당연히 한약사제도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해야 한다"고 설명한 후 "보건복지부가 한의사만이 원하는 결과를 위해 협의체와 건정심을 들러리로, 한약사는 무면허자의 불법조제를 가리기 위한 편법의 도구로 전락시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한약사제도를 악용한 첩약보험 시범사업안에 대해 참여 거부를 공언하고 복지부 스스로 필요성을 없앤 한약사제도를 폐지해달라고 요구했지만 복지부는 지난 20여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한약사제도를 방치하며 시간만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약사회는 "복지부에게 악용당하는 우리의 존재가 오히려 국민에게 무익하고 유해하다 판단해 스스로 폐지의 길을 택했다"며 "복지부에 요구한다. 이제 더 이상 시간만 끌며 꼼수부리지 말고, 즉각 한약사제도 폐지와 배상을 위한 계획안을 만들어 발표하고 실행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한약사회는 지난 8월 14일 복지부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방분업 시행 없는 첩약보험 시범사업을 전면 거부한다며 △한약사제도 폐지를 약속하고, 폐지 과정을 계획하여 발표할 것 △정부는 그간의 기만적인 행동에 대해 한약사들과 한약학과 학생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 할 것 △기회비용과 인생의 목표점을 날린 한약사들의 삶의 노고에 대해 배상의 책임을 완수할 것 △한약학과 학생들의 구제할 것 △이 모든 과정을 빠른 시간내에 완료할 것 등을 복지부에 요구한 바 있다. -
건보공단, 장기요양 부정등급자 직권재조사 실시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하 건보공단)은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 고의 또는 위법행위로 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자에 대해 지난해 12월부터 직권으로 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총 15명에 대해 직권재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정하게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것으로 판정된 2명의 수급권을 박탈했다. 또한 그동안 서비스를 이용해 발생한 공단부담금 약 2000만원을 부당이득금으로 환수조치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는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등 노인성 질병이 있어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자가 인정 절차를 거쳐 대상이 되며, 시설서비스 또는 본인의 자택에서 방문요양, 목욕, 간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와 관련 건보공단은 “장기요양보험제도가 건전하게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장기요양 부정 수급자에 대한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부정수급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올해 말까지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세명대 총학생회, 재학생·교직원에 코로나19 방역키트 지급[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세명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안유준)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키트’를 재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14일부터 지급한다. 세명대 총학생회는 대학 구성원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마스크 △에어로쿨 마스크(재사용 향균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휴대용 손세정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 ‘방역키트’를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은 14일부터 대면수업에 참여하는 4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또, 코로나19가 진정돼 모든 학생들이 대면 수업에 참여할 경우 지급 받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안유준 회장은 “이번 방역 물품 지급이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까지 지급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19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직원들이 시행한 ‘제자사랑 한마음교직원 특별장학금’ 성금 모금 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려는 목적이 크다”고 말했다. 세명대는 코로나19와 관련해 학생들에게 총 30억 원 규모의 장학금 지급 계획을 세워 약 22억 원을 지급 완료했고, 추후 8억 규모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
허숭해 허씨한의원장, 지역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부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허씨한의원(원장 허숭해)은 지난 11일 저소득층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원을 송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영주)에 기탁했다. 이와 관련 허숭해 원장은 “평소 지역인재 양성에 관심이 많았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전념하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정영주 송촌동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해준 허숭해 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씨한의원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매년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