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3일 (토)
“땀방울과 하얀 가루가 날리는 체조장 뒤에서 이뤄진 한의진료”
[한의신문] 아시아 전역에서 모인 체조 선수들의 열기로 뜨거웠던 ‘2026 싱가포르 기계체조 오픈(Singapore Gymnastics Open)’. 본 대회는 5일부터 7일까지 치러졌지만, 선수들의 현장 적응 훈련은 그보다 앞선 2일부터 시작됐다. 필자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경기도청 기계체조 선수단의 전담 의무진(Team Medical Staff) 자격으로 비샨 스포츠홀(Bishan Sports Hall) 기구 뒤를 지켰다. 대한침도의학회 소속 한의사이자 선수트레이너(AT)로서, 이번 파견은 나의 임상적 시야를 ...
- 이진경 이사
- 2026-06-12 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