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는 회장직 마무리하게 돼 홀가분…회원들 위해 전념”
[한의신문] 이동진 종로구한의사회장(경희한의원장)이 최근 20여 년간 이어온 분회장직을 내려놓았다. 경희대 한의과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이동진 회장은 임상에서 40년째 한의원을 운영 중이며, 그 기간의 약 절반을 회무 활동과 병행해 왔다. 본란에서는 이동진 회장에게 회무를 마친 소감,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Q. 종로구한의사회 회무를 마무리한 소감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다는 것에 후련하다. 임기 중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다는 안도감도 있다. 종로구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곳이...
- 강준혁 기자
- 2025-04-03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