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4일 (일)
디지털의료기기 시장, 진단보조·심혈관 중심으로 형성
[한의신문] 국내 디지털의료기기 산업이 진단보조와 심혈관질환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기기 전환·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디지털의료기기 시장현황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27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디지털의료기기가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서비스분야는 진단보조가 35.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검사(26.6%), 정보제공·관리(15.3%), 치료(12.4%) 순으로 나타났다. 적용 질환군은...
- 정일해 기자
- 2026-06-12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