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에 훈련용품 지원

기사입력 2026.04.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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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축구 지원 확대…미래 국가대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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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1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을 위한 축구용품 지원 전달식’을 통해 부천FC1995 소속 유소년 선수단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 및 지도자 등을 격려했으며, 이번 사업은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U-12, U-15, U-18) 100여명이고, 총500만원 상당의 유니폼, 축구화, 축구공 등 필수 훈련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유소년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는 취지 아래 관련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인데, 유소년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향후 의료지원 및 각종 연계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부천자생한방병원은 부천FC1995와 17년간 동행을 이어오며 선수단 의료 지원에 힘써왔다.  지난해부터 부천FC1995 메인 스폰서로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해당 지원 속 부천FC는 올해 창단 후 첫1부 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박병모 이사장은 “미래 월드컵 스타가 될 수 있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재 양성과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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