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제21회 중앙이사회(19일)
[한의신문]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만혼 및 고령출산 등으로 증가하는 난임부부에게 건강한 임신 지원을 위해 한의학을 기반으로 하는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에게 양의학적인 난임시술 외 보다 다각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학을 활용한 치료 지원으로 저출산 극복과 임신 성공률을 높여 출산율 상승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의 난임치료 대상자로 선정되면 부부 중 한 사람에게 160만원 한도 내에서 사전·사후 검사, 침·뜸 등 진료·상담과 첩약을 지원하며, 한의치료 및 추후 관찰기간 동안에는 난임 시술(체외·인공)을 중복지원 받을 수 없다.
지원대상은 난임 검사상 기질적 이상소견이 없는 난임부부 3쌍으로 관내 지정 한의 의료기관인 ‘대건한의원’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 중위소득이 낮은 부부가 우선 선정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보건소 모자보건실(055-650-6145, 6147)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난임부부에게 맞춤형 한의치료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감소와 함께 건강한 가족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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