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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괴산군보건소(보건소장 윤태곤)가 관내 70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금요일 군 보건소에서 ‘한의약 요실금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요실금은 노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을 보게 되는 증상이며, 삶의 질 저하는 물론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갱년기의 이해 및 증상 완화 △대사증후군 관리 등의 이론 교육과 함께, 요실금 자가진단(사전·사후 평가), 소도구를 활용한 한의약 체조와 고위험군의 경우 한의과 진료를 연계해 관리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 윤태곤 보건소장은 “노령층의 신체적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건강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여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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