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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3일 (토)

대한여한의사회, 제1회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한여한의사회, 제1회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2위 원광대 ‘영화in’ 선정… 창의적 콘텐츠 발굴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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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박소연)가 주최한 제1회 영상 공모전 ‘지금, 우리 학교는’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은 한의학과 관련된 창의적이고 참신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여한 SNS 채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한여한의사회는 지난 9월부터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출품작 중 일부를 선정해 시나리오를 제작한 후 완성된 콘텐츠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 끝에 원광대학교 팀 ‘영화in’이 2위로 선정됐다. 그러나 1위와 3위에 해당하는 작품은 적격자가 없어 수상작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심사위원단에는 대한여한의사회 박소연 회장과 이사들이 참여해 작품의 창의성,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박소연 회장은 이번 공모전 심사를 마친 후 “참가자들의 노력과 창의성이 돋보였지만, 1위에 적합한 작품을 선정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한의학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공모전이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한의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공모전에서는 더욱 많은 우수한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대한여한의사회가 앞으로도 SNS 및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임을 강조하며,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한의학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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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한의사회는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의학과 관련된 대중적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대한여한의사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관심 있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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