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6월 16일 (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안미라·이하 전주지원)은 12일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시키기 위한‘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 범죄 및 중독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왔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함께 인증사진 촬영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안미라 전주지원장은 “불법 마약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커지고 있는 만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모두가 인식하고 마약범죄가 근절돼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미라 전주지원장은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국민연금공단 최석영 전주완주지사장과 심사평가원 이미선 서울지원장을 추천했다.
심평원, 11개국 보건의료 전문가 대상 HIRA 국제연수과정 개최
강원 지역 미래세대 및 지역기관과 함께 기후위기 극복 선언
질병청 보건연구원, 90세 이상 초고령자 코호트 본격 구축
박성욱 교수, ‘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 출간
경찰청, 9월까지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 단속
“표준화된 한의 임상 데이터, 거대 빅데이터 생태계와 연계”
'AI가 차팅하고, 초음파로 시술한다' 달라지는 한의 진료실 미리보기
‘세브란스, 외국 의료인 무면허 수술 의혹’…복지부 “관리·감독 강화”
[자막뉴스] 2027년도 한의건강보험 수가 ‘3.0%’인상
시니어 한의(韓醫) 리포트 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