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속초1.7℃
  • 맑음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
  • 맑음파주0.3℃
  • 맑음대관령
  • 맑음춘천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
  • 맑음동해
  • 구름많음서울23.3℃
  • 맑음인천
  • 구름많음원주
  • 흐림울릉도0.7℃
  • 맑음수원
  • 맑음영월
  • 흐림충주0.0℃
  • 구름많음서산0.0℃
  • 구름많음울진
  • 박무청주
  • 비대전0.1℃
  • 흐림추풍령0.5℃
  • 흐림안동0.1℃
  • 흐림상주0.7℃
  • 구름많음포항0.0℃
  • 흐림군산0.5℃
  • 구름많음대구0.0℃
  • 구름많음전주0.0℃
  • 구름많음울산
  • 흐림창원
  • 구름많음광주
  • 흐림부산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목포
  • 비여수
  • 안개흑산도0.1℃
  • 구름많음완도0.0℃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순천0.1℃
  • 소나기홍성(예)21.7℃
  • 구름많음
  • 구름많음제주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성산
  • 흐림서귀포22.0℃
  • 맑음진주0.0℃
  • 흐림강화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이천
  • 맑음인제
  • 맑음홍천
  • 맑음태백
  • 구름많음정선군
  • 맑음제천
  • 흐림보은0.0℃
  • 흐림천안
  • 구름많음보령
  • 흐림부여0.1℃
  • 흐림금산0.4℃
  • 흐림
  • 구름많음부안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정읍
  • 구름많음남원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영광군
  • 맑음김해시
  • 구름많음순창군
  • 구름많음북창원
  • 맑음양산시
  • 구름많음보성군0.2℃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장흥0.0℃
  • 구름많음해남
  • 구름많음고흥0.1℃
  • 맑음의령군0.0℃
  • 맑음함양군
  • 구름많음광양시0.1℃
  • 구름많음진도군0.3℃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영주
  • 구름많음문경
  • 구름많음청송군2.1℃
  • 구름많음영덕
  • 흐림의성0.0℃
  • 흐림구미0.0℃
  • 흐림영천
  • 흐림경주시
  • 맑음거창
  • 구름많음합천
  • 맑음밀양
  • 맑음산청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남해
  • 맑음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18일 (목)

“침도치료, 근골격계 외 다양한 질환에도 활용 가능”

“침도치료, 근골격계 외 다양한 질환에도 활용 가능”

침도·침과 한약 동시 활용시 치료효과↑…다양한 임상사례 ‘공유’
대한침도의학회, 학술보수교육 및 학술대회 개최

침도의학회.jpg

 

대한침도의학회(회장 유명석·구 연부조직한의학회)는 지난 19일 ‘척추신경병증의 침도치료 최적화’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은 병행한 학술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한의원 외래환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척추신경병증에 대해 유명석 회장이 강연을 통해 척추질환 치료에 대한 개요는 물론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료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다음날인 20일에는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그동안 치료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졌던 만성이명·척추만곡증·수근관 증후근과 같은 완고한 질환에 대한 침도치료 케이스를 공유하는 한편 내장질환, 특히 소화기 질환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오래된 기침과 같은 후유증에 대한 임상사례도 함께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한방복합치료로 호전된 18년된 만성이명 증례보고(송정현) △침도 및 한의복합치료로 호전된 척추만곡증 증례 1례(최준원) △만성 비복근 파열 환자에 화타 153 치료와 한약 치료 1례 증례보고(지현우) △급성요통환자의 정침치료 증례보고 3례(구원모) △소화장애와 발병된 만성두통 환자의 흉추부위 침도치료 치험 1례(손덕칭) △불용, 승만을 이용한 역류성식도염의 침도 치험 3례(임광환) △침도 및 한약 치료로 호전된 ‘본태성 머리 떨림’ 증상 환자 증례 1례(신대원/김학동) △사물탕합이진탕 가 지모황백(이진사물탕 가감방)을 처방해 음허화동 관련 증상이 개선된 환자 2례에 대한 증례보고와 활용방법 제안(박성준/추홍민) △수근관 증후군 침도치료시 정중신경 두깨 변화-초음파 관찰(강경호) △코로나19 감염 후 지속되는 기침 증상의 침도 치료에 대한 증례보고(김동하/이주현) △Cold Hypersensitivity of Hands and Feet Treated by Hwata 153(최성운) 등이 발표됐다. 

 

특히 이날 학술대회에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사들도 온라인을 통해 참석, 침도의학에 대한 해외에서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관련 유명석 원장은 “학회명 변경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보수교육 및 학술대회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었던 이번 학술대회에서 침도나 침 치료와 함께 한약을 활용할 경우 치료효과가 더욱 증대될 수 있다는 다수의 임상사례가 발표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사례 공유뿐 아니라 양질의 논문 발표를 통해 침도 등 한의치료 영역의 확대를 위해 학회 차원에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