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한의사회 “올시즌도 안양한라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기사입력 2020.10.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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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이 회장 “지역 내 홍보 통해 지속 교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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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안양시한의사회(회장 정성이, 이하 안양분회)가 올해도 안양한라아이스하키단(이하 안양한라)의 든든한 서포터로 나선다.

     

    안양분회 정성이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7일 안양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에서 안양한라 선수 및 관계자들과 함께 시즌 개막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갖고 안양한라의 선전을 응원했다.

     

    앞서 안양분회는 지난 9월 21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안양한라 홈경기 활성화와 상호 홍보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고, 10월 5일 아시아리그 안양한라와 PSK사할린과의 홈경기에서 ‘안양시한의사회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안양한라는 안양분회 회원과 가족 40여명을 초청해 무료경기관람과 퍽드랍(시구) 행사를 가졌다.

     

    그 후로도 양 단체는 안양 지역사회 발전과 겨울스포츠의 꽃인 아이스하키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가져온 바 있다.

     

    정성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스포츠 경기가 무관중 경기로 전환됨에 따라 경기 응원은 어렵겠지만, 꾸준한 지역 내 홍보와 경기 중 소정의 격려 물품 전달로 그 의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한라는 지난 1994년 12월 ‘만도위니아 아이스하키팀’으로 창단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6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 아이스하키팀이다.

     

    직전 시즌인 ‘2019~2020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도 PSK사할린과 공동우승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올해는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가 무산되면서 국내 대회에만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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