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금)

  • 흐림속초25.4℃
  • 비24.7℃
  • 흐림철원24.0℃
  • 흐림동두천23.8℃
  • 흐림파주24.7℃
  • 흐림대관령21.6℃
  • 흐림춘천25.6℃
  • 흐림백령도27.4℃
  • 비북강릉24.9℃
  • 흐림강릉28.3℃
  • 흐림동해24.9℃
  • 천둥번개서울26.7℃
  • 비인천26.9℃
  • 흐림원주27.0℃
  • 흐림울릉도25.7℃
  • 흐림수원28.9℃
  • 흐림영월24.5℃
  • 흐림충주27.3℃
  • 흐림서산27.8℃
  • 흐림울진28.3℃
  • 흐림청주30.0℃
  • 흐림대전29.4℃
  • 흐림추풍령28.4℃
  • 흐림안동28.6℃
  • 흐림상주29.2℃
  • 흐림포항32.3℃
  • 흐림군산29.6℃
  • 흐림대구32.8℃
  • 흐림전주31.1℃
  • 구름많음울산30.8℃
  • 흐림창원29.8℃
  • 구름많음광주31.8℃
  • 구름많음부산28.9℃
  • 흐림통영29.0℃
  • 흐림목포29.7℃
  • 구름많음여수28.7℃
  • 구름많음흑산도28.7℃
  • 흐림완도29.4℃
  • 구름많음고창30.3℃
  • 흐림순천30.6℃
  • 흐림홍성(예)29.1℃
  • 흐림28.6℃
  • 구름많음제주33.6℃
  • 구름많음고산29.8℃
  • 구름많음성산32.4℃
  • 흐림서귀포29.4℃
  • 흐림진주30.0℃
  • 흐림강화26.3℃
  • 흐림양평25.9℃
  • 흐림이천27.5℃
  • 흐림인제24.8℃
  • 흐림홍천25.3℃
  • 흐림태백22.4℃
  • 흐림정선군24.3℃
  • 흐림제천24.2℃
  • 흐림보은27.7℃
  • 흐림천안28.4℃
  • 흐림보령28.2℃
  • 흐림부여28.9℃
  • 흐림금산29.6℃
  • 흐림28.7℃
  • 흐림부안30.7℃
  • 흐림임실29.0℃
  • 흐림정읍30.8℃
  • 흐림남원30.9℃
  • 흐림장수28.0℃
  • 흐림고창군31.3℃
  • 구름많음영광군30.6℃
  • 흐림김해시29.6℃
  • 흐림순창군31.2℃
  • 흐림북창원30.2℃
  • 흐림양산시31.0℃
  • 흐림보성군30.2℃
  • 흐림강진군30.1℃
  • 흐림장흥30.1℃
  • 흐림해남29.4℃
  • 흐림고흥29.2℃
  • 흐림의령군31.1℃
  • 구름많음함양군31.8℃
  • 흐림광양시29.7℃
  • 흐림진도군28.9℃
  • 흐림봉화25.3℃
  • 흐림영주26.3℃
  • 흐림문경27.4℃
  • 흐림청송군29.4℃
  • 흐림영덕28.5℃
  • 흐림의성29.6℃
  • 흐림구미29.8℃
  • 흐림영천30.3℃
  • 흐림경주시31.8℃
  • 구름많음거창30.6℃
  • 구름많음합천31.4℃
  • 흐림밀양31.2℃
  • 구름많음산청30.5℃
  • 흐림거제28.0℃
  • 구름많음남해30.0℃
백운찬 울산시의원, “울산시 산재전문공공병원에 한방재활과 설치 필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체,봉사

백운찬 울산시의원, “울산시 산재전문공공병원에 한방재활과 설치 필요!”

시의회 본회의 자유발언 통해 한방재활 치료 병행 강조

2020.05.12[제2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94.JPG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지난 12일 백운찬 울산시의원이 울산시가 건립하는 산재전문공공병원에 한방재활과 설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백 의원은 이날 시의회 본회의에서 열린 5분 자유발언에서 “한·양방 협진으로 환자 치료 만족도를 높이고 산재와 같은 장기치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산재전문공공병원에 재활 치료와 한방재활 치료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백 의원은 이어 “산재전문병원의 목적은 산업재해로 발생한 다양한 사고나 재해에 대한 재활 즉, 산업재해 이전 상태로 원활히 복귀하게끔 하는 데 있다”며 “이는 병원 미션이 ‘재활 전문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2025년 개원 예정인 울산시 산재전문공공병원은 23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약 300병상, 18개 진료과, 재활치료실, 응급의료기관, 건강검진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백 의원은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완공되면 울산은 오랜 기간 시민 염원인 울산 공공의료시설 구축을 위한 첫 발을 떼게 되는 것이며, 울산 보건의료 수준을 한 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지역 산업구조를 고려하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특성을 잘 반영한 전국 최고 산재전문공공병원으로 건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호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