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3일 (토)
중풍 맞춤 침치료 시대 열린다
한방의 침치료가 중풍 후유증 치료에 있어 중요한 뇌병소 주위의 뇌 혈류량 증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침을 놓는 부위에 따라 뇌혈류 증가 효과도 각기 다른 것으로 밝혀져 향후 중풍환자의 뇌병소에 따른 맞춤 침치료 시대가 열리게 될 전망이다.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2내과 문상관 교수는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간 중풍으로 입원한 환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중풍 후유증 치료에 흔히 활용되는 합곡-곡지, 양릉천-현종, 곤륜-승산에 각각 전침치료를 시행한 후 침치료 전·후의 뇌혈류를 스펙트(spect...
- 관리자 기자
- 2007-01-19 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