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 (수)
설통, 한의치료 후 통증지수 ‘5.5→3.6’으로 감소
가미청심탕․안심온담탕 및 침, 뜸, 약침요법 등의 한의치료 병행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고창남 교수팀, 36개월 이상 설통환자 치료결과 밝혀 최근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설통환자는 2010년 4041명에서 2014년에는 8253명으로 5년 동안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설통 환자는 남성 환자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동안 호르몬 변화로 인해 50대 전후의 중년 여성에서 많이 발생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2, 3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5년간 1.5배가 증가하는 등 ...
- 강환웅 기자
- 2016-02-01 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