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 (수)
방송인 남궁연, “의료사고에 대한 환자의 과실 입증 덜어야 한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방송인 남궁연씨는 17일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이하 시선집중)’에 출연, “의료사고에 대한 환자의 과실 입증을 덜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씨는 이날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쟁점을 알아보는 자리에서 이 같이 답변했다. 남씨는 의료사고 피해자의 입증책임이 환자 본인에게 있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저희가 차를 고치러 가서 차가 수리하는 중에 고장이 났는데 소비자에게 어느 부품이 고장 났냐고 얘기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
- 민보영 기자
- 2016-02-17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