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7일 (월)
醫史學으로 읽는 近現代 韓醫學 (353)
“加減法에 治療가 달려 있다” 李常和 先生이 제시한 四物湯·二陳湯·平胃散의 加減法 [한의신문] 李常和(1869∼?)는 『增補辨證方藥合編』(1927년 간행), 『麻疹經驗方』(1918년 간행), 『漢方醫學指南』(1941년 간행), 『辨證方藥正傳』(1950년 간행) 『李常和治療指針』(1986년 간행) 등 저자로 유명하다. 이 가운데 『辨證方藥正傳』은 『方藥合編』을 醫論까지 겸비한 醫書로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서 원저자 黃度淵의 初發心이 제대로 계승되어 온 국민들에게 올바로 전달되도록 고뇌한 흔적이 보인다. 1965년도판『辨...
- 관리자 기자
- 2017-03-27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