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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1일 (수)

‘대한미병의학회지’, KCI 등재후보지로 선정

‘대한미병의학회지’, KCI 등재후보지로 선정

옥지명 회장 “더욱 활발한 활동 통해 등재학술지로 승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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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대한미병의학회(회장 옥지명)가 발간하는 학술지 대한미병의학회지(The Korean Society of Subhealth Medicine)’가 최근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를 통해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의 KCI는 국내에서 발행되는 학술지의 질적 수준 유지와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엄격한 평가를 진행해 ‘KCI 등재지’, ‘KCI 등재후보지등급(모두 통칭 ‘KCI 학회지라고 불림)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된 학술지는 2년마다 재평가를 하고 있다.

 

대한미병의학회지는 미병의학의 체계적인 연구와 발전을 통해 한의학 발전에 기여코자 발간되고 있으며, 미병의 진료 범주인 비만, 피로 및 노화 분야에서 구체적인 학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효과적인 비만 치료에 대한 임상연구, 만성 피로의 국내외 연구 분석, 노화 예방에 대한 한의약적 접근 등을 통해 미병의학이 임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근거 중심의 의학, 다학제적 연구, 데이터 과학의 활용이라는 세 지 방법론을 기반으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옥지명 대한미병의학회장(누베베한의원 강남점 대표원장)대한미병의학회지는 지난 20203월 창간 이후 매년 1회 발간되고 있으며, 이번에 KCI 등재후보지로의 선정은 그동안 학회의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기에 매우 기쁜 마음이라면서 이번 KCI 등재후보지 선정을 기점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학술활동으로 2년 후에는 등재학술지로 승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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