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국감 일정 확정…복지부·질병청 내달 7일

기사입력 2020.09.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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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심평원 20일·종합감사 22일 예정
    코로나19 방역 위해 최초 화상회의 일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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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내달 7일부터 22일까지 피감기관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복지위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 이같이 일정을 확정했다.

     

    날짜별로 보면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이 내달 7(국회)8(화상회의, 국회·세종·오송)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13일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국회)을 대상으로 국회에서 진행된다.

     

    14일은 국민연금공단(국회), 15일은 보건산업진흥원 건강증진개발원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보건의료연구원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7개 공공기관이 국회에서 진행된다.

     

    20일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린다.

     

    21일은 사회보장정보원 대한적십자사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노인일력개발원 보육진흥원 장애인개발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동권리보장원 등 8개 기관이 대상이다.

     

    22일에는 종합감사가 예정돼 있다.

     

    기관감사 날짜는 총 8일로 지난해와 비교하면 2일 줄었고 코로나19 방역대응에 힘쓰고 있는 복지부와 질병청을 고려해 대면 출석회의와 비대면 화상회의를 번갈아가며 진행된다.

     

    한편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코로나19 대응방안, 공공의대 설립, 의정 합의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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