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위담, 충주시에 수재민 돕기 성급 10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0.08.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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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중부권통합의학센터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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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재단법인 위담(이사장 최서형)이 28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주 지역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최서형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충주시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는 데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조속히 피해를 복구해 시민들이 빠르게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최서형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호우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여 생활이 안정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12월 충주시와 중부권통합의학센터(가칭)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재단법인 위담은 한·양방 상호 보완 발전 방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충주시 수안보면 옛 수안보야구장 부지에 세워질 예정인 중부권통합의학센터는 지상 3층 140병상 규모로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통합치료클리닉, 통합치유센터, 교육 및 연구시설 등의 기능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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