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한의과대학 2기, 입학 3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부

기사입력 2019.12.09 09:2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9.jpg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지난 5일 상지대 본관 2층 총장실에서 한의과대학 2기 동문인 유준상 교수 외 1명 및 정대화 총장, 우영균 부총장, 박상균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상지대 한의과대학은 1988년 첫 신입생을 맞이한 이래 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자 2018년 제1회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10월 제2회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정례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2기 동문들도 기금을 조성, 한의과대학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정대화 총장은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신 동문께 감사드린다”며 “상지대 한의과대학과 강원도의 한의학 발전을 위해서 학교와 더불어 졸업 후 자리잡은 동문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대학은 동문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지대학교 발전기금은 동문, 지역사회, 교직원 등 다양한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대학 내 교육 인프라 구성과 학생 장학금, 학술연구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