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부-포항분회, 2019 추계 산행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9.11.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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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및 회원가족 80여명 내연산에서 화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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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지난 10일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현일, 이하 경북지부)와 포항시한의사회(분회장 장우석, 포항분회)가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포항 내연산에서 추계 산행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지부 김현일 회장, 장우석 포항분회 회장, 최용구/박인수/이재덕 명예회장, 양영이 부회장, 경주시한의사회 김중오 회장 등을 비롯해 회원 및 회원가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북지부 김현일 회장은 산행에 앞서 “많은 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산행에 동참해줘 매우 기쁘다.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등산을 하는 자리가 아닌 회원들 간 소통 그리고 화합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북지부가 발전함에 있어 또 국민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으면 이 기회를 통해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항분회 장우석 회장은 “화합, 단결은 지역 회원들에게 그리고 선·후배 간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회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있는 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며 “오늘 산행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마음껏 나눴으면 한다. 또한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오전 산행과 오후 만찬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만찬행사에는 포항분회와 정재우 원장(칠곡 원재한의원)이 각각 살라리안 금실면 세트와 봉독마스크팩을 협찬해 경품추첨을 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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