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신완역 『동의보감』은 법인문화사에서 고문헌의 근거와 현대 한의학 성과를 총망라하여 23년간 100여 명의 전문학자들이 참여해 교정 검증을 거치면서 만들어졌다.
총 6세트로 구성된 이 책은 한글세대가 읽기 편한 문체로 재번역하고, 각종 약재와 먹거리를 소개한다. 또한 효능과 주치에서는 꽃, 종자, 열매, 줄기, 껍질 및 가공품을 구분하여 설명하여 심도 깊은 정보를 다루고 있다.
23년간의 각고의 심혈을 기울여서 「뜻으로 푼 황제내경」·「대역 만병회춘」·「개정증보 신대역 편주 의학입」·「주역과 중의학」·「금원사대가 의학전서」·「주석 의학강목」·「표점색인 어찬 의종금감」등의 책을 발행하였던 것은 「동의보감」안에 있는 처방 4,140개 항목, 본초 2,149개 항목, 경혈 522개 항목에 나오는 정확한 원방의 치료 개념을 밝히고 고증하기 위함이다.
위의 내용에 나오는 역질(疫疾)이라는 것은 유행성이 강한 전염병을 말함이다. 지금의 코로나-19와 같은 강한 전염병은 과거에 간행된 문헌을 살펴보면 전통의학에서 치료를 하였다는 항목이 많이 있다. 조선시대 역병을 치료한 의사인 허준의 「동의보감」을 비롯한 많은 문헌이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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