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본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26.02.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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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에 즉석조리식품 지원…지역사회와 따뜻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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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이하 부산본부)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0일 부산 연산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온 부산본부의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전복죽 180개는 본부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조리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명절 아침 든든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해 준비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본부는 이번 나눔을 비롯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혜 본부장은 명절마다 이어온 작은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부산본부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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