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기사입력 2020.12.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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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수의원상 수상
    김성주 의원 “국민 생명과 건강 보호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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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성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은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활발한 정책제안과 대안제시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국회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성주 의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문제가 된 공공의료체계 내 부족한 자원 문제와 국가 감염병 대응 체계에서 드러난 문제들을 핵심현안으로 다뤘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국립대병원 소관 부처 이관 등을 통한 공공의료 강화 방안 등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보건복지부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한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회서비스원’ 등 주요 정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국회와 정부가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모델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경험을 토대로 국회와 정부가 국민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연금개혁에 진지하게 임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으며, 국민연금 기금이 공적기금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환경을 파괴하는 석탄 산업에 투자를 중단하도록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코로나19 시대 국회 최초로 비대면 화상 국정감사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성주 의원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우리의 보건의료체계와 복지전달체계 전반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고, 정부의 시정조치를 촉구했다”며 “앞으로도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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