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심평원 서울지원 ‘일일명예지원장’ 위촉

기사입력 2019.12.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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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평가원 현장체험 통해 보건의료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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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하 심평원)은 지난 17일 송파구에 소재한 서울지원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구병)을 서울지원 ‘일일명예지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국회와 심평원간 건강보험 발전을 위한 소통·협력 및 보건의료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위촉패 전달 △직원 소개 △주요 현안 보고 △직원과의 간담회 △일일명예지원장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남인순 의원은 일일명예지원장으로서 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서울지원 업무과정 전반을 체험했다.


    이와 관련 남인순 의원은 “이번 체험은 심평원 업무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는 한편 그동안 노력한 심평원 직원들을 격려하며 ‘국민 모두가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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