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부산·영남 의료인들과 함께하는 KIMES Busan 2019 개막

기사입력 2019.10.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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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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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부산·영남 의료인들과 함께하는 KIMES Busan 2019가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의료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 병원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무료검진 서비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 지원한다. 

     

    또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에서 지역 클러스터–병원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지원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공동관을 설치·운영하고 성남산업단지에서 성남 미니클러스터 의료공동관을 운영, 각 의료기업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도출과 공동 마케팅을 지원한다.


    최근 관심이 높은 로봇재활관, 피부 및 뷰티케어관, 멸균 및 소독기자재관 등 다양한 테마관을 구성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됐으며 대만의료기기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대만 국가관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KIMES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러시아, 태국, 몽골 등에서 바이어를 초대해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3000원이다. 

    그러나 오는 29일까지 KIMES Busan 2019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할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참관의 편의를 위해 부산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과 벡스코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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