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용 회장, 공보의들과 한의계 주요 현안 소통

기사입력 2019.04.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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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공한협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회 회원들과 한의계 정책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혁용 회장은 ‘국가가 사주지 않는 의학은 미래가 없다’는 주제 아래 한의협의 올해 핵심 현안 추진 사항인 추나 급여화와 첩약 급여화, 제제 급여화, 의료기기 투쟁, 전문의 확대, 의료일원화 등에 대해 약 한 시간 동안 정책설명을 가졌다.

    또 최 회장은 대공한협 회원들에게 공중보건한의사의 역할과 의무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대공한협이 발간한 ‘2019 공중보건한의사를 위한 일차진료지침’과 관련해서도 공중보건한의사들의 적극적인 활용도 독려했다.

    한편 최 회장은 정책 설명을 마치고 공중보건한의사 200여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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