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헌·오현주 한의사, 尹 대통령 개최 간담회 참석

기사입력 2022.12.21 15:3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오현주 한의사 “청년들이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
    尹, “인턴제도 확대 등 청년들의 국정 참여 폭 확대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년과 함께 다시 위대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아래 개최한 청년들과의 간담회에 김성헌·오현주 한의사도 참여해 현 시대의 청년들에게 국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1.jpg

     

    이날 간담회는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 과제를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윤 대통령은 국정 운영과 관련해 그동안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온 청년 200여 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함께한 청년 200명 가운데는 청년재단 장예찬 이사장을 비롯해 시도위원협의회와 시도당 청년위원회, 대선 캠프 때부터 윤 대통령을 도왔던 청년보좌역의 김성헌 한의사와 오현주 한의사(현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등이 포함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가 대선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데는 우리 미래세대가 이권 카르텔에 의해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공정한 기회를 갖지 못해 결국 우리 사회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라며, 청년 세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예찬 이사장은 “청년들이 직접 사회 구석구석을 다니며 윤석열 정부의 노동, 연금, 교육 개혁이 왜 필요한지를 설득하는 전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2.jpg

                                                                          <오현주 한의사와 김성헌 한의사>   

     

    특히 오현주 한의사는 대통령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맞아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국정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청년 인턴제도 활성화 등 청년들의 국정운영 참여 폭을 확대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여러분들이 청년 인턴제도에 많이 참여해 국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