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열네 살이 되기 전에 알아야해 몸과 마음

기사입력 2022.12.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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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 청소년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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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성교육, 고학년의 진짜 학교생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펴낸 ‘열네 살이 되기 전에 알아야해 몸과 마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사춘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외모 고민과 이성에 대한 호기심부터 성별에 따라 다른 2차 성징, 그리고 평소에 궁금했지만 드러내기 어려웠던 성관계, 음란물에 대한 이야기까지 현직 초등교사 유현진 씨와 한의사 교의 이승환 원장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은 일들을 중심으로 써내려갔다. 여기에 한의대생인 이세린 학생의 개성 넘치는 삽화도 독자들이 이야기 속에 푹 빠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승환 원장은 전작인 ‘열한 살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해 진짜 내 몸’을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성교육 도서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에는 후속편 격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그림 동화의 형식을 빌려 초등학생들의 꿈과 우정을 이야기하는 스토리 및 내용 이해를 돕는 귀엽고 익살스러운 삽화를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알찬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이 책은 신체적·정신적으로 급성장하는 시기의 학생들이 실제로 느끼는 2차성징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성(性)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독자층인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어야할 필독서일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팁들을 함께 담고 있어 교사나 학부모도 참고하기에 적절하다.

     

    한편 이승환 원장은 ‘15년부터 운현초등학교의 한의사 교의로 활동하면서 1년에 12회 이상의 건강강의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서울시한의사회 한의사교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교재위원장과 대한한의사협회 소아청소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성교육, 금연, 금주, 바른 식습관, 키가 쑥쑥 자라는 건강한 습관, 감염병 예방 등 건강 교육 관련 교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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