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들에게 평화 통일에 대한 중요성 및 인식 심어주는데 '앞장'
김진돈 원장, 민주평통 서울송파구협의회 이끌며 다양한 활동 전개 '눈길'

최근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에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도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이 가운데 김진돈 원장(운제당한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송파구협의회(이하 송파구협의회) 회장으로 협의회 차원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17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그동안의 활동이 높이 평가돼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키도 한 송파구협의회에서는 정기적인 회의 개최 이외에도 '평화공감 통일현장 견학',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송파구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일반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중요성 및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실제 지난 5월 잠실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기원 2018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송파구대회'에는 잠실여고 1·2학년 학생 및 교직원, 자문위원 등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청소년들의 통일관·역사관 함양을 통한 통일인재 육성과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비전 공유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식과 담론을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강원도 춘천·화천 일대에서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여해 '평화공감 통일현장 견학' 행사를 개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둘러보는 한편 제2군수지원여단을 방문해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들의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진돈 원장은 "에티오피아 참전기념관에서 시청한 동영상에서 당시 참전용사가 '현재 발전한 대한민국을 보니, 우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현재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많은 희생 속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이며, 얼마나 소중한지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난 9일에도 6·1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시의원 및 구의원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2018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열고, 송파구협의회의 활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송파구협의회의 활발한 통일활동을 위해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및 '민주평통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지원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키도 했다.

또한 김 원장은 지난 11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서울지역회의'에서 최근의 한반도 정세 대전환의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논의키 위한 '공감토크'에 패널로 참여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각 지역회의의 도전 △협의회 통일 활동 우수사례 소개 △내가 바라보는 평화로운 한반도 등을 주제로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이밖에도 김 원장은 민주평통 서울지역회의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정책건의안 마련을 위해 운영된 '정책건의 TF'에도 참여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키도 했다.
김진돈 원장은 "최근 한반도의 평화기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통의 역할이 매주 중요하며, 특히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에서의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는 것은 물론 모든 국민들의 소원인 통일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송파구협의회에서도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것이며, 이 같은 작은 희망들이 모여나간다면 평화통일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돈 원장, 민주평통 서울송파구협의회 이끌며 다양한 활동 전개 '눈길'

최근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에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도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이 가운데 김진돈 원장(운제당한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송파구협의회(이하 송파구협의회) 회장으로 협의회 차원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17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그동안의 활동이 높이 평가돼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키도 한 송파구협의회에서는 정기적인 회의 개최 이외에도 '평화공감 통일현장 견학',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송파구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일반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중요성 및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실제 지난 5월 잠실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기원 2018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송파구대회'에는 잠실여고 1·2학년 학생 및 교직원, 자문위원 등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청소년들의 통일관·역사관 함양을 통한 통일인재 육성과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비전 공유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식과 담론을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강원도 춘천·화천 일대에서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여해 '평화공감 통일현장 견학' 행사를 개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둘러보는 한편 제2군수지원여단을 방문해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들의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진돈 원장은 "에티오피아 참전기념관에서 시청한 동영상에서 당시 참전용사가 '현재 발전한 대한민국을 보니, 우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현재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많은 희생 속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이며, 얼마나 소중한지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난 9일에도 6·1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시의원 및 구의원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2018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열고, 송파구협의회의 활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송파구협의회의 활발한 통일활동을 위해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및 '민주평통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지원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키도 했다.

또한 김 원장은 지난 11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서울지역회의'에서 최근의 한반도 정세 대전환의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논의키 위한 '공감토크'에 패널로 참여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각 지역회의의 도전 △협의회 통일 활동 우수사례 소개 △내가 바라보는 평화로운 한반도 등을 주제로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이밖에도 김 원장은 민주평통 서울지역회의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정책건의안 마련을 위해 운영된 '정책건의 TF'에도 참여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키도 했다.
김진돈 원장은 "최근 한반도의 평화기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통의 역할이 매주 중요하며, 특히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에서의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는 것은 물론 모든 국민들의 소원인 통일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송파구협의회에서도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것이며, 이 같은 작은 희망들이 모여나간다면 평화통일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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